‘케데헌’ 이재, BTS 정국에 러브콜‥월클 컬래버 성사되나(뉴스룸)[어제TV] 작성일 10-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oz49YC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5532843270b519d7cb30c1fd22141d9723cbf3f8385abccfd5c483b8153783" dmcf-pid="tYgq82Gh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53625388gdha.jpg" data-org-width="640" dmcf-mid="Za2ytXkL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53625388gd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0fe8d9091d6fd80d42a19ee2fb57eef6bf9b8f871806f540a031c289421c3" dmcf-pid="FGaB6VHl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뉴스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53625579kgox.jpg" data-org-width="640" dmcf-mid="5bgq82Gh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53625579kg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뉴스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HNbPfXSS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5e980f3b5b688a54147a77b27df5fd774b36fc09259ced036b3a1b4df8ced58" dmcf-pid="0XjKQ4ZvSb" dmcf-ptype="general">'케데헌 이재 "BTS 정국과 컬래버 하고파" 팬심 담아 영상 편지'</p> <p contents-hash="004caee165707479552b165d952b19dc0431e08111f65103b3f8132648a05178" dmcf-pid="pZA9x85TWB" dmcf-ptype="general">작곡가 이재가 BTS 정국과 컬래버레이션 하고 싶은 의사를 밝히며 러브콜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c743b756f82ec58054778c613d9e2bcb869c4e77a542d4f384376401043549e8" dmcf-pid="U5c2M61yvq" dmcf-ptype="general">10월 19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 OST '골든'(Golden) 작곡가이자 가창자 이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4250caa8a7e69831aeec1c13960b77a3e6a0d27e0521f1e11d95026be5c64d0" dmcf-pid="uVWoDAfzhz" dmcf-ptype="general">이재는 '케데헌'의 OST '골든'을 직접 작곡하고 노래했을 뿐 아니라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작사 작곡, '테이크다운'(Takedown) 편곡, '유어 아이돌'(Your Idol) 작사 등 '케데헌' OST 작업에 다수 참여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8주 넘게 1위를 차지한 '골든'은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에 '레코드 오브 더 이어'와 '송 오브 더 이어' 등 부문에 출품됐다.</p> <p contents-hash="674d68d3315affb12d6a450ffd13a0d9583c9a417c334d7f48ca5cf160f8c232" dmcf-pid="7fYgwc4qS7"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는 인기가 "지금도 실감이 안 난다"며 "꿈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언젠가 히트곡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고. 이재는 요즘 부모님들까지 푹 빠져있는 '골든' 챌린지에 대해 "영상을 다 본다. 너무 재밌더라. 틱톡이 제일 재밌는 게 아빠들이 '이거 뭐야?'라고 하다가 갑자기 루미 옷 입고 춤추는 게 너무 재밌더라. 그게 너무 보기 좋아 보인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36c03b7479d1a7e10709dc777d085e8b3580465389276148f802ec646e346b0e" dmcf-pid="z4Gark8Blu" dmcf-ptype="general">사실 '골든'은 데모 녹음을 하다가 눈물을 흘릴 정도로 이재에겐 어려운 곡이었다. 이재는 "데모 녹음할 때 많이 울었다. 작곡이 다 끝나고 녹음하는데 당시 힘든 게 많아서 브릿지 부분이 참 제 얘기 같더라. 가사에 제 얘기도 넣었다. 루미라는 캐릭터에 공감되는 게 많아서 그것 때문에 그 노래가 절 되게 일으켜줬다. '골든'을 부르며 많이 자신감과 희망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642db8b1af7581168a6f692190e9e437746fa622c955ca6117ec55d8589bf5d" dmcf-pid="q8HNmE6blU"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사람들도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 같다는 말에 "그게 작곡가로서 제일 뿌듯하고 제일 꿈같다. 꿈이 이뤄진 것. 이 곡이 저한테도 희망을 줬는데 다른 분들에게도 희망을 줬다는 게 저한테 큰 의미"라고 기쁨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f1a31f758ec2de94e386d83ae54243e8e7d6416dde0f1822127f6ba0f7afc616" dmcf-pid="B6XjsDPKlp" dmcf-ptype="general">이재는 성장하며 영감을 준 K-POP 아티스트로는 지오디(god)를 언급했다. 이재는 특히 지오디 '길'을 가장 좋아한다며 "지오디 선배님 노래는 너무 좋은 것 같다. 특히 '길' 때문에 K-POP을 더 좋아하게 됐다. '길' 때 한국말을 못 읽어서 길 가사를 보면서 배웠다. 저한테 되게 의미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5f0dda34e5e8b9f053e37404464290cbc7568a26bcc21889e53145a67ebdf0" dmcf-pid="bPZAOwQ9h0" dmcf-ptype="general">이어 프로듀싱 하고 싶은 K-POP 가수로는 BTS 정국을 얘기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노래를 너무 잘하신다. 정국 씨를 위한 좋은 멜로디를 한번 쓰고 싶다"고 말한 이재는 정국에게 공개적으로 한마디 할 기회를 주자 "정국 씨, 한번 컬래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고 수줍게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7e898939c5a8e9dae49a045973cde571dd14875dc85442e0e2e6b56d8579a61" dmcf-pid="KQ5cIrx2l3" dmcf-ptype="general">이재는 "곧 (컬래버레이션을) 볼 수 있지 않겠냐"는 앵커의 말에 "너무 영광이다"라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그러곤 "노래를 너무 잘하신다. 노래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사 전달이 중요한데 너무 잘하시더라. 멜로디 소화와 표현을 너무 잘하신다"고 정국의 노래 실력을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71477541c4da929fd4f9b9f43a8a308434431e4d2dbceeb09747af7da0d9f079" dmcf-pid="9x1kCmMVSF" dmcf-ptype="general">이재는 앞으로의 목표와 바람에 대해서는 "전 앞으로도 아티스트로 노래를 만들고, 그냥 솔직히 작곡가로 더 성장하고 싶다. 더 많이 배우고 존경하는 작곡가분들과 다 작업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또 지난 7월 인터뷰에서 작곡가로서 그래미상을 받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던 이재는 그 순간이 오면 다시 출연해달라는 요청에 "무조건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2MtEhsRf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VRFDlOe4v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흰수염고래’로 본격 항해... 윤도현이 극찬한 ‘진짜 밴드’ [줌인] 10-20 다음 빚 100억 임채무, 가난 코스프레 비난 억울 “67평 집 팔고 화장실 1년 노숙”(사당귀)[어제TV]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