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매와 환상 호흡…"얘네도 사람 가리네" [RE:TV]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1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qbptrN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0285bd131c306f93a8790ddd649d142115b4a9a315a92635a48608fe7b6f0" dmcf-pid="BNBKUFm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053126189bwaw.jpg" data-org-width="1041" dmcf-mid="zi9fqUCE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1/20251020053126189bw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00c53963357b765e3a97a604e90de10d0f7fb38ea7ddbb5d669697517ebbf7" dmcf-pid="bjb9u3sA5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성동일이 '매의 남자'의 모습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05a0432a312fdf1e1bd9cee6c09e360dabaf3535856f6e300d20095226f54db" dmcf-pid="KnU7tXkLGv"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서는 김희원이 주도한 일본 현지 투어 중 매의 먹이를 파는 빵집에 들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희원은 직접 빵을 사 와 매에게 먹이를 던졌고, 매는 날쌘 속도로 빵을 낚아채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55017d03fcb5f62750251eec5788fc26526bb7678b29f353a2ddc1e9db2f80c" dmcf-pid="9LuzFZEoZS"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성동일은 "우리 동네 갈매기랑 똑같네, 송도에"라며 인천 갈매기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매가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했다. 매가 살고 있는 곳은 바닷물이 고여 만들어진 마을 연못이었으며, 그 안에는 물고기와 해양 생물들이 함께 살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7eb45bca17715550650a5c10a87992c1c7b3c48edf34e361b87157d9e8d774f" dmcf-pid="2o7q35Dg5l"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매가 물고기는 안 먹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희원은 질문을 차단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은수 역시 "저도 해볼래요"라며 매에게 먹이를 던졌고, 매는 재빠르게 빵을 낚아챘다. 신은수는 금세 흥이 나 연이어 빵을 던졌다.</p> <p contents-hash="f4f3aaa65f7ebc9bfb2bd558bc36686425eec6c5a47eebae0ab1421e0afcf7e7" dmcf-pid="VgzB01waXh" dmcf-ptype="general">신은수는 손가락에 빵을 들고 직접 매에게 먹이를 주며 용기를 보였다. 성동일은 빵을 꼭 숨기며 정확한 타깃을 노렸고, 매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그 모습을 본 신은수는 카메라로 순간을 포착했다.</p> <p contents-hash="1474552bd5081b9130470fc586fe9f1a640734a359c01e342cda18de0f748376" dmcf-pid="faqbptrN1C" dmcf-ptype="general">이어 장나라도 직접 빵을 던졌지만 매는 좀처럼 반응하지 않았고, 성동일은 "얘네도 사람 가리네"라며 웃었다. 김희원이 대신 나서자 매는 순식간에 빵을 낚아채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fdc1e6404a0801b2cb2a303bbe2ad4960b70d079b63e0ef870df6df1188622c" dmcf-pid="4NBKUFmjXI"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손맛이 재밌네, 팍 칠 때 퍽 소리가 나"라며 생생하게 엄태구에게 설명했고, 엄태구 역시 직접 도전했다. 그러나 매의 날쌘 움직임에 놀란 그는 땀을 흘리며 혼미 백산으로 김희원에게 뛰어오며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476573f6b5196951792f042b2d1f9c3c144384a3292f7856390ef20e9cf8b91" dmcf-pid="8jb9u3sA1O"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동생 양세찬도 몰랐다…양세형, ♥안무가와 2년째 열애 중 “댄스팀 Y 소속” (런닝맨)[결정적장면] 10-20 다음 트와이스 지효, 시스루 패션 '파격'…뉴욕 밝힌 미모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