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우민, 황선우와 계영 800m 대회신기록 합작하며 2관왕 작성일 10-20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20/0000038376_001_20251020055508973.jpg" alt="" /><em class="img_desc">19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딴 강원도청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부산=연합뉴스)</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김우민이 황선우(이상 강원도청)와 힘을 모아 수영 경영 계영 800m 우승을 차지하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br><br>김영범∼양재훈∼김우민∼황선우 순으로 역영한 강원은 19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계영 800m 남자 일반부 결승에서 7분12초65의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지난해 양재훈∼김민준∼김우민∼황선우가 작성한 7분14초89를 2초24 단축했다. <br><br>2위는 7분23초61를 기록한 경기, 3위는 7분23초75로 레이스를 마친 전북이었다. <br><br>18일 남자 일반부 자유형 1,500m에서 우승한 김우민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파리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인 김우민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자유형 400m, 계영 400m에서도 우승에 도전한다. <br><br>세계수영선수권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한 황선우도 다관왕을 향해 첫걸음을 뗐다. 황선우는 자유형 200m,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에 나선다. 혼계영 400m에도 출전하면, 5관왕까지 노릴 수 있다. <br><br>한다경(전북체육회)은 여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8분36초78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이 종목 6연패를 달성했다. <br><br>지난해 전국체전에서 8분37초88에 터치 패드를 찍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한 한다경은 1년 만에 기록을 1초10 앞당겼다. <br><br>지난해 파리 올림픽 사격 혼성 공기소총에서 은메달을 따낸 금지현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결선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금메달을 수확했다. <br><br>금지현은 권은지(울진군청)와 250.9점 동률을 이뤘지만, 슛오프에서 10.7점을 쏴 10.5점의 권은지를 제치고 우승했다. <br><br>하지만 다른 종목에서는 사격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파리 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소총 10m에서 우승하며 역대 한국 하계 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반효진(대구체고)은 여자 18세 이하부 공기소총 결선에서 229.3점으로 3위를 했다. 최예인(주엽고)이 250.5점으로 1위, 서나윤(용남고)이 249.7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br><br>반효진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대구체고 동료들과 금메달을 합작하며, 개인전의 아쉬움을 달랬다. <br><br>파리 올림픽 25m 속사권총 은메달리스트 조영재(경기도청)도 전국체전에서는 26.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윤서영(상무)이 33.3점으로 우승했고, 이건혁(KB국민은행)이 30.0점으로 2위에 올랐다. <br><br>50m 소총 3자세 남자 일반부에서는 권협준(상무)이 465.6점의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는 456.5점을 쏜 오준영(상무)이었다. <br><br>'실업 1년 차'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과 이은빈(해남군청)은 선배들을 제치고 육상 남녀 일반부 100m 정상에 올랐다. 나마디 조엘진은 남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 10초35로 우승했다. 2위 김시온(경산시청)의 기록은 10초36으로, 나마디 조엘진보다 0.01초 느렸다. <br><br>3, 4위 경쟁은 더 치열했다. 서민준(서천군청)은 10초411,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는 10초419에 결승선을 통과해 0.008초 차로 희비가 엇갈렸다 <br><br>여자 일반부 100m 결선에서는 이은빈이 11초91로, 12초09에 달린 김소은(가평군청)을 제치고 우승했다. <br><br>김소은의 쌍둥이 자매 김다은(가평군청)이 12초14로 3위에 자리했다. <br><br>서채현(서울시청)은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일반부 볼더링과 리드를 석권하며 3년 연속 2관왕 등정에 성공했다. <br><br>이도현(서울시청)도 남자 일반부 볼더링과 리드에서 2관왕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U-17 여자 월드컵 1차전서 코트디부아르와 1대 1 무승부 10-20 다음 임영웅, 안정환 복수전에 완패 “사실상 1대1, 승부내러 다시 올 것”(뭉찬4)[어제TV]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