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마사회, 내년 국제정원박람회 1호 동행정원 맞손 작성일 10-20 3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군마상 일대에 조성…도심승마체험 등 운영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18039700004_01_i_P4_2025102006011117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한국마사회 업무협약<br>(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026년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제1호 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한국마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왼쪽부터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2025.10.20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내년 서울숲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제1호 동행정원 조성을 위해 한국마사회와 최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br><br> 마사회는 1989년 과천 서울 경마장으로 이전하기 전까지 서울숲 부지에서 경마장을 운영했으며, 현재도 서울숲 입구에는 말 조각상인 군마상이 설치돼있다.<br><br> 마사회는 내년 정원박람회 1호 동행정원을 군마상 일대에 조성할 계획이다.<br><br> 자연과 도시,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정원을 선보이고, 박람회 기간 특색 있는 도심 승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br><br>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한국마사회의 참여를 시작으로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함께해 성공적 박람회가 개최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br><br> 한편 보라매공원에서 진행 중인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는 111개의 정원이 조성돼 있으며, 이달 14일까지 929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br><br> kih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79만원 넘는 폰이 이래도 돼? 아이폰 17 프로 변색 잇따라 [1일IT템] 10-20 다음 中·日 무력화→우승! '구국의 영웅' 안세영, '韓 역사 새로 썼다'→'세계 랭킹 2위' 왕즈이에 짜릿한 대역전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