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집 경매로 넘어갔다, 母 김지영 밍크코트 사수 [결정적장면]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VQ4Zv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00c4fb5c647ba44f6322f011cb26ee196aa86968b45f71147e6323cae8473" dmcf-pid="bI2Pdx3G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60350976tozj.jpg" data-org-width="600" dmcf-mid="zib4M61y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60350976to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a331278b03c8d69953737edcc5a9436a35478c29bff4a129abceda158a0c1" dmcf-pid="KCVQJM0H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60351126skzz.jpg" data-org-width="600" dmcf-mid="qfVQJM0H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60351126sk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9hfxiRpX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daa8c75c7ce9470a20ff80c5a21c941d053dc019324248a63bd57b806d6d17b" dmcf-pid="2l4MneUZCr" dmcf-ptype="general">집이 경매로 넘어갔지만 밍크코트는 지켰다. </p> <p contents-hash="fb97ecdc40264483cd5d24404b804ebd34925296e4bcec80b2a6a82e992730a3" dmcf-pid="VS8RLdu5Ww" dmcf-ptype="general">10월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4회(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김동휘)에서 정정미(김지영 분) 강태풍(이준호 분) 모자는 집을 잃었다. </p> <p contents-hash="5f0487f159a81affbf7be062c9182866a7d76a26a145bd0d6356de3052bb3e71" dmcf-pid="fv6eoJ71TD"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크리스마스에 케이크를 사왔다가 문이 열려있어 놀랐다. 집으로 들이닥친 사람들은 이미 아파트 경매 절차가 완료됐다며 유체동산 압류 절차에 들어갔다. 정정미와 강태풍 모자에게는 생계용 생필품을 챙길 수 있는 시간만 주어졌다. 조금이라도 돈이 되는 물건을 챙겨가려는 빚쟁이들이 밀려오며 강태풍이 사온 케이크도 짓밟혔다. </p> <p contents-hash="40ce5c1d061dac43b143e762d060678dae28946294df4553dbee44e054df43b6" dmcf-pid="4TPdgiztTE" dmcf-ptype="general">그런 상황에서 정정미는 남편 강진영(성동일 분)과의 결혼반지를 입안에 물고 있다가 집을 나와서야 뱉었다. 정정미는 “아들, 우리 길바닥에 나앉은 거야?”라고 물었고, 강태풍은 “엄마 괜찮아? 따뜻하게 입고 나오지 그랬어”라며 정정미의 옷차림을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3cea74e3838212c0dc813713627def44294b72bdd2d70ac8acd8572a19e8ea46" dmcf-pid="8yQJanqFSk" dmcf-ptype="general">정정미는 “값나가는 건 못 가져가게 하니까”라며 “지금 몇 시야? 잠깐만 여기 있어봐”라고 아들을 그 자리에 둔 채로 어딘가로 가서 밍크코트를 입고 왔다. 앞서 정정미는 전당포에 밍크코트를 맡겼던 상황. 정정미는 “내가 진짜 머리가 좋은 게. 다시 가지러 간다고 했다. 이거 너희 아빠 마지막 선물이다. 누가 볼지 모른다. 얼른 가자”며 밍크코트를 사수한 데 뿌듯해 했다. </p> <p contents-hash="8b6e65f0f9114a00cd04609848a5d4412d504fb2727aa77e286a53c550c1c0ef" dmcf-pid="6v6eoJ71Sc" dmcf-ptype="general">정정미는 공중전화를 지인들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지만 당장 갈 곳이 없었고, 강태풍은 “엄마 우리 오늘밤에 아빠한테 가자”며 모친과 함께 태풍상사로 갔다. 정정미는 아들이 끓여준 컵라면과 커피를 먹고 “추운데서 자면 구안와사 걸리는데. 엄마는 이 모든 게 다 꿈같아. 한숨 자고 일어났을 때 우리 집이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47d3dde6b53982392e0071c700efd1032ac56badeafbba05d98a35499f409c6" dmcf-pid="PTPdgiztSA"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우리가 같이 있으면 그게 우리 집”이라며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난 예전에 길에서 막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고 되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내가 되게 착한 놈인 줄 알았다. 땀 흘리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불쌍한 것도 위대한 것도 아니더라. 그냥 돈은 원래 그렇게 버는 거더라”고 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QyQJanqFvj"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xWxiNLB3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질투, 김민하 흑기사 됐다 “코스모스 같아요” 고백까지 (태풍상사)[어제TV] 10-20 다음 윤민수, 전처와 한집살이 끝..새집 가자마자 "언빌리버블" ('미우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