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의 자랑’ 피원하모니, 북미 홀렸다…‘EX’로 입증한 글로벌 저력 [SS뮤직]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DCylnQ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2fa17f4749680165503726c29f3af34939eb3d46db5691617a6948a5e9bf70" dmcf-pid="UTwhWSLx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159951qmju.jpg" data-org-width="700" dmcf-mid="FsjrhsRf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159951qm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25dca6299bd158787032cc0cb28a948b37adce8f77445888aa81bc82845b46" dmcf-pid="uyrlYvoMS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가 연이어 ‘커리어 하이’를 이뤄내며 성장사를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42e21d9e66f194e942c42ef503a3919bb5ce97263a60a43d616089ecb8c93d48" dmcf-pid="7WmSGTgRvy" dmcf-ptype="general">최근 발매한 첫 영어 앨범 ‘엑스(EX)’는 피원하모니의 풋풋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북미 현지 시장을 겨냥해 기획됐다. 현지 팬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의도에 맞게, 전곡이 영어와 스페인어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4d31661fdc7e41bc3e49004e420c61c8af1b764ee5d7d506ddd6f201d05e323d" dmcf-pid="zYsvHyaeCT" dmcf-ptype="general">피원하모니는 이 앨범을 통해 처음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톱10에 드는 저력을 입증했다. 10월 11일 자 ‘빌보드 200’ 차트에서 9위로 데뷔한 피원하모니는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인디펜던트 앨범 부문에서도 각각 2위를 기록했다. 바이닐 앨범 차트에서는 15위, ‘아티스트100’은 7위에 올랐다. ‘빌보드 200’(10월 18일 자) 최신 차트에서도 179위로 2주 연속 진입에 성공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2eda9a67a4a4d79145a888bae1fa8062490fdd8524c699d01ab991eaaf6371e0" dmcf-pid="qGOTXWNdhv" dmcf-ptype="general">이로써 피원하모니는 지난 2023년 미니 6집 ‘하모니 : 올 인(HARMONY : ALL IN)’으로 해당 차트에 첫 진입한 이후, 정규 1집 ‘때깔’(Killin’ It), 미니 7집 ‘새드 송(SAD SONG)’, 미니 8집 ‘더!(DUH!)’, 첫 영어 앨범 ‘엑스’까지, 다섯 작품 연속으로 ‘빌보드 200’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9월 ‘새드 송’ 발매 인터뷰 당시 “빌보드 톱10에 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던 이들은 약 1년 만에 목표를 달성한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67d07b58e60660a8c1f2c95594795a0fea0b151673cb7a849592cd16d28e50" dmcf-pid="BHIyZYjJ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200469xhui.jpg" data-org-width="700" dmcf-mid="3PaDIrx2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200469xh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4a3187ac4e63312a522cb38a27d028f19423cd5dc6731d73f6a62d2d210f72" dmcf-pid="by5Ub7lwll" dmcf-ptype="general"><br> 신보는 음악적 완성도 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피원하모니는 앨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룹의 색을 뚜렷하게 구축해 온 팀이다. 이번 영어 앨범에서는 한 단계 나아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서 앨범 전반에 더 깊이 관여했다. 대다수 곡 작업에 나선 것은 물론,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작업한 만큼 발음과 표현의 자연스러움을 세심하게 다듬으며, 피원하모니 특유의 매력과 새로운 시도를 앨범에 녹여냈다.</p> <p contents-hash="0cba7916e5e3190d190ac1ce28124e83a0173792e1d9d1b0dccb77e4cd5a8176" dmcf-pid="KW1uKzSrh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엑스’는 피원하모니의 음악적 역량의 집약체다. 이지 리스닝 기반의 곡으로, 듣기 편안한 멜로디와 세련된 디지털 사운드가 어우러져 리스너를 사로잡는다. 미국 라디오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디지털 싱글 ‘폴 인 러브 어게인(Fall In Love Again)’의 감성을 이어가듯 부드럽고 감각적인 사운드로 글로벌 취향을 정조준했다.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리듬 속에서 피원하모니만의 감성과 높은 완성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7253578dfdcd2e88f4ebb317963d9610edd7c5cf249989e6719928785c57a" dmcf-pid="9Yt79qvm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201007hyoy.jpg" data-org-width="700" dmcf-mid="0Xt79qvm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0201007hy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원하모니.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db1aeceb3d64b6ea3869f53836883eb7a9abe1b8c206f6bce54e6b982d2f2c" dmcf-pid="2GFz2BTsTI" dmcf-ptype="general"><br> 앨범 발매 시기와 맞물려 피원하모니는 현재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달 27일부터 북미 8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팬들을 타깃으로 한 앨범 발매에 맞춰 현지 무대에서 직접 교감하는 이번 행보는 피원하모니의 영리한 전략으로도 평가된다.</p> <p contents-hash="3677dccb1be3f93032f50da5f98b0e97f180705ce7f63beba301dca893f376ad" dmcf-pid="VH3qVbyOlO" dmcf-ptype="general">이번 신보로 음악적 역량을 한층 확장해 낸 피원하모니는 언어의 장벽까지 넘고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팀이 가진 가능성과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멈추지 않고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피원하모니의 영향력이 얼마나 뻗어나갈지, 글로벌 음악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와 영화의 만남 ‘중간계’②] 강윤성 감독, “AI를 활용하지 않는 건 시대의 저항” [SS인터뷰] 10-20 다음 [AI와 영화의 만남 ‘중간계’③] 권한슬 AI 크리에이터, “예술은 인간의 선택과 결정에서 완성” [SS무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