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무사(MUSA) 시흥’ 50세 장효민, 극한의 근육 분리도로 그랑프리 차지 작성일 10-20 54 목록 <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3%대 체지방률, 최상급 컨디션 선보여</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0/0001186190_001_20251020063311869.jpg" alt="" /></span></td></tr><tr><td>장효민.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루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무사(MUSA) 시흥 대회’가 열렸다.<br><br>여자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장효민이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br><br>장효민은 “내 나이가 50세다. 이제 시작이고, 반환점을 돌았다. 계속해서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해 관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br><br>이날 장효민은 극도로 절제된 근육미와 완벽한 신체 밸런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장효민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극단적으로 낮은 체지방률이다.<br><br>복부에는 6팩을 넘어 8팩에 가까운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며, 복사근(obliques)까지 뚜렷하게 분리되어 있다.<br><br>어깨 삼각근의 발달이 특히 인상적이다.<br><br>전면·측면·후면 삼각근이 모두 풍성하게 발달했으며, 근육의 스트리에이션(줄무늬)까지 보일 정도로 컨디션 조절이 완벽하다.<br><br>이는 수개월간의 철저한 식단 관리와 고강도 훈련의 결과물이다.<br><br>상완이두근과 삼두근 역시 선명한 분리도를 자랑하며, 팔뚝 혈관이 도드라져 극도의 디하이드레이션(수분 제거) 과정을 거쳤음을 보여준다.<br><br>대퇴사두근은 4개 근육이 각각 분리되어 보일 정도로 발달했으며, 특히 외측광근(vastus lateralis)의 볼륨이 인상적이다.<br><br>하지만 보디빌딩처럼 과도하게 크지 않아 스포츠모델 부문의 심사 기준인 ‘여성스러운 비율’을 유지했다.<br><br>햄스트링과 둔근의 경계선도 명확하게 보이며, 종아리 근육까지 선명한 컷을 자랑한다.<br><br>전체적으로 상체와 하체의 밸런스가 뛰어나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br><br>건강한 피부 톤을 위한 탄닝, 근육의 입체감을 살리는 오일링, 무대 조명 아래에서 근육 분리도를 극대화하는 포징까지 모든 요소가 완벽했다.<br><br>특히 클래식한 ‘손을 허리에 올린’ 프론트 포즈는 상체의 넓이와 허리의 잘록함, 하체의 균형을 동시에 보여주는 대표적 자세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함께 무대 장악력을 드러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 10-20 다음 전처와 '한집살이' 끝!..윤민수 이사→20년 살던 집 떠나 '새 출발' ('미우새') [Oh!쎈 예고]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