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울린 마이큐 父 "주변 맴도는 모습 안쓰러워" 뭉클한 축사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KZAgKp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f3278fe24afc9bd839b7aef070ec41ab2b610f1b9fb8886cf48cd32385926" dmcf-pid="8V21kN2u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62826836eani.jpg" data-org-width="700" dmcf-mid="2AYD49YC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62826836ea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9b94d280cfb4dd4970f870eb9082971798867cef3fadb64ea6bfd4f9fb4066" dmcf-pid="6fVtEjV7U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부친인 시아버지의 진심이 담긴 축사에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75fc565001f50bc154240a15d5dc07f86f9b2900fdb0e3c97797f44ece63b09c" dmcf-pid="P4fFDAfzpN" dmcf-ptype="general">19일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나영 & 마이큐 가족이 되었습니다♥'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cc0584af4d1c03cc51ba95aa8cd5fabfe05bb0411586f41c942ccbb019b4cad" dmcf-pid="Q843wc4qpa"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김나영과 마이큐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결혼식 날 마이큐는 두 아들 신우, 이준의 손을 잡고 신랑 입장을 해 감동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f60c2fc8ad73f9472a18f9baa6ce043d163df43c2b3241ba68444ce83cd0ea8" dmcf-pid="xP6pmE6b7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에게 쓴 편지를 낭독하며 깊은 사랑을 고백했다. 마이큐는 "나는 견고히 호흡을 다듬고 한 손에는 나영, 또 다른 손에는 신우, 등 뒤에는 이준이를 업고 다시 감사와 사랑으로 무장하여 천천히 뛰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의 시간이 아닌 우리들의 시간이 시작됐다"며 "나영, 신우, 이준을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함께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d2e772941d66bc5df428ef7e5ab5fa8f02fa13aa2ceff3dd09f88a58acb5502" dmcf-pid="yvSjKzSr7o" dmcf-ptype="general">또 김나영은 "마이큐가 나와 아이들에게 보여준 사랑은 정말 거룩했다. 지금 아이들이 나보다 마이큐를 더 먼저 찾고 더 좋다고 말하는 걸 보면 마이큐가 지난 시간 우리에게 쏟은 사랑이 얼마나 위대했는지 알 수 있다. 나라면 그렇게 못 했다"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3139127dce537807ff4e924428c9aa32a15810cbd54ec2dbb9e13738a33af" dmcf-pid="WTvA9qvm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62827034fnmi.jpg" data-org-width="1171" dmcf-mid="VXRqhsRf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62827034fn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1971a70598cadd325aea1111b8e1f7e86530daf1336ce80bfebddc7a57d4e7" dmcf-pid="YyTc2BTsUn" dmcf-ptype="general"> 2부에서는 김나영 시아버지의 축사가 감동을 더했다. 시아버지는 "아들이 결혼 날짜 확정했다고 했을 때 겉으로는 내 속에 움직이는 속마음을 안 드러내려고 노력 많이 했다. 뛰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a36fcc241d2638868cab796d6a7a39fc3219edfa043b22a1e270e0d755e22e7" dmcf-pid="GWykVbyOpi" dmcf-ptype="general">이어 "나영이가 처음 우리 집에 인사하러 온 날이 있었다. 지금도 그날의 모습이 생생한데 눈과 마음을 어디에다 둘지 몰라서 주변을 맴도는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다"며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그랬다. 그날 나영이의 눈에는 벌써 눈물이 많이 고였다. 근데 그 고인 눈물이 내게 모든 것을 얘기해 줬다. 사랑스러웠다. 많이 사랑해 주고 축복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812fa9fd595d981d7837bb381820cbced2d1a028fd8c2f2661d0f86d100166cb" dmcf-pid="HYWEfKWIuJ" dmcf-ptype="general">아버지의 진심이 가득 담긴 축사에 김나영과 마이큐는 눈시울을 붉혔다. </p> <p contents-hash="89b952f39f6704d67d04b2e12bb7d6a8517af1675ab3bb3953a3fdd95ff0d45b" dmcf-pid="XGYD49YC7d"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으로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 3일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번째 우승, 58승 4패"…안세영의 2025는 이미 '전설'이다→"10-18 뒤집은 완벽 역전극" 공한증 되살린 여제의 귀환 10-20 다음 임채무, 190억 대출도 버텼는데 "진상 손님 다 놀고 환불 요청" ('사당귀')[핫피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