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카와 단코, “태태의 세련된 퍼포먼스에서 배운다”…뷔 덕분에 무대에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5kM61y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a653b14715461f138f2f142b3242630dc8646c4c978c8cec04eda2de6739e" dmcf-pid="8L1ERPt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4918092iltp.jpg" data-org-width="700" dmcf-mid="VBQ1Irx2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4918092il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5216ed32bff769c7109cd372d871845df3d2da168e55aa9a95b3fe5e596917" dmcf-pid="6otDeQFYvv"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일본 가부키계의 왕자 이치카와 단코가 또 한 번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2b69dbe886bc5c415b42365283bd2bc8a3259118d2cb88ce38c251f5c36055c" dmcf-pid="PgFwdx3GlS" dmcf-ptype="general">단코는 일본 스포니치와의 인터뷰에서 뷔를 좋아하게 된 계기와 동경하는 마음을 전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가부키의 차세대 계승자인 그는 일본에서 ‘왕자님’ 같은 존재로 통한다.</p> <p contents-hash="9f45c8145895f48668bf23c63fcd67c8531ed3d1a2dfb8d5fc3de107c7252ed4" dmcf-pid="Qa3rJM0Hvl" dmcf-ptype="general">스포니치는 단코가 세계적으로 뷔의 열렬한 팬이라며 그가 “가부키계의 다이너마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뷔의 표현력을 극찬하며 자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0aaedc865f7a5134a0865f778c56ad4d61e8dc3f6a87e76ee2331ae9247a9a" dmcf-pid="xN0miRpXlh"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단코는 “뷔의 세련된 퍼포먼스와 풍부한 표정에서 배우는 것도 많아 언젠가 함께 공연하고 싶은 꿈이 있다. 매일 한 곡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모든 감각을 방탄소년단의 한 곡을 듣는데 집중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용기를 얻고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ea1fc7afac9ed82ad04c56f0a77d2e0f29f4eb0d84576111a233c16d2894f" dmcf-pid="y0NKZYjJ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뷔팬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4918589nizc.jpg" data-org-width="700" dmcf-mid="f0HjPfXS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SEOUL/20251020064918589ni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뷔팬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b85590de7d156e6da97004876d464043e51b7e4b18e434b4949d1f5dcaea20" dmcf-pid="Wpj95GAiSI" dmcf-ptype="general"><br> 또 그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서도 ‘태태’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뷔의 팬인데, ‘DAN’ 뮤직비디오에서 뷔가 귀여운 미소를 띤 얼굴에서 순식간으로 쿨한 표정으로 바꾸는 것을 보고 끌렸다”며 할아버지 이외에 처음으로 동경하는 히어로라고 고백했다. 단코의 할아버지는 일본 무형문화재로 ‘가부키계의 혁명아’로 불린다.</p> <p contents-hash="adce4d083d59070aa3550139bdaa15d9341d6acbdd276290f9cf26ec0f9ef656" dmcf-pid="YzE435DgCO" dmcf-ptype="general">팬심 일화도 전했다. 단코는 “태태가 ‘DNA’ 댄스 연습을 할 때 입은 검은 셔츠를 생일에 어머니에게 사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으로, 같은 아티스트로 뷔의 표정이나 패션, 헤어스타일 등을 연구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536475f933f2a6d7843f9b6887bd65ead57cc7e2826da4eb99b775d30ca7ee" dmcf-pid="GqD801waTs" dmcf-ptype="general">무대 태도와 연습량에 대한 존경도 숨기지 않았다. 단코는 “손가락 끝까지 신경을 쓰는 뷔의 섬세한 움직임은 무대에 서기 전까지, 죽을 정도로 연습을 해온 것을 알 수 있다. 태태가 손을 움직일 때 나오는 에너지는 공간을 지배하는 힘이 느껴진다. 이것은 가부키로도 이어질 것이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24b0a864936784423198e42376579631e9f046578c46e414ffe9020dec7772e" dmcf-pid="HBw6ptrNCm" dmcf-ptype="general">개인사도 털어놨다. 그는 “뷔가 은인이기도 하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2023년 9월, 슬픔에 빠졌을 때 들은 것이 뷔의 솔로앨범 ‘레이오버’였다. 매일 무대가 끝나고 혼자 들었다. 부드러운 목소리가 마음을 잡아주었다. 태태를 만나면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XbrPUFmjTr"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두준, '정준영 친구' 용준형 박은 딩고뮤직 사과에 '대인배' 입장[SC이슈] 10-20 다음 '송가인 후배' 김소유, 국악에서 '트로트 전향'한 이유?…"떡집 하는 부모님 위해" (복면가왕)[전일야화]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