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무사(MUSA) 시흥’ 장길수, 완벽한 8팩 복근으로 피지크 부문 압도! 작성일 10-20 35 목록 <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비치바디의 이상형, 심미적 근육미와 낮은 체지방률로 그랑프리 수상</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20/0001186200_001_20251020070615844.jpg" alt="" /></span></td></tr><tr><td>장길수.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19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루터대학교 체육관에서 ‘2025 무사(MUSA) 시흥 대회’가 열렸다.<br><br>피지크 에이지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장길수가 우승 트로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br><br>검은색과 빨간색의 그라데이션 보드숏을 착용하고 무대에 오른 장길수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완벽하게 조각된 상체 근육으로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장길수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극도로 절제된 복근이다.<br><br>일반적인 6팩을 넘어 8팩에 가까운 복직근 분리도를 보여주며, 복사근(obliques)까지 뚜렷하게 드러나 체지방률 4-5%대로 추정됐다.<br><br>특히 상복부에서 하복부로 이어지는 복근의 균형이 완벽하며, 갈비뼈를 따라 전거근(serratus anterior)이 손가락 모양으로 선명하게 보이는 것은 피지크 부문에서 드물게 볼 수 있는 극한의 컨디셔닝이다.<br><br>피지크 부문은 보디빌딩이나 클래식 피지크와 달리 ‘해변에서 가장 멋진 몸’을 추구한다.<br><br>과도한 근육량보다는 심미적 비율, 적당한 볼륨, 낮은 체지방률이 핵심이다.<br><br>장길수는 이러한 기준을 완벽하게 충족시켰다.<br><br>어깨 삼각근은 둥글고 풍성하게 발달했으면서도 보디빌더처럼 과하지 않으며, 대흉근은 적당한 두께와 넓이를 유지해 V라인을 극대화했다.<br><br>상완이두근과 삼두근 역시 선명한 분리도를 자랑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크기를 유지해, 옷을 입었을 때도 멋진 실루엣을 연상시킨다.<br><br>피지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어깨 대 허리 비율이다.<br><br>장길수는 넓게 발달한 삼각근과 극도로 좁아진 허리의 대비를 통해 극적인 V자 실루엣을 완성했다.<br><br>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승모근 라인도 자연스러우며, 쇄골 부위의 혈관까지 도드라져 완벽한 수분 조절을 거쳤음을 보여줬다.<br><br>피지크 부문에서는 근육만큼 무대 매너와 표정 관리도 중요하다.<br><br>장길수는 자신감 넘치는 미소와 함께 양손을 허리에 올린 클래식 포즈를 취하며, 상체의 입체감을 극대화했다.<br><br>짧은 스포츠 헤어스타일과 건강한 태닝은 전체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높이며, 허벅지에 새겨진 타투는 개성을 더했다.<br><br>한 피트니스 전문가는 “피지크는 일반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몸매를 추구하는 부문”이라며 “과도한 근육이 아닌 심미성과 비율, 낮은 체지방률이 핵심인데, 장길수는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췄다”고 평가했다.<br><br>피지크 부문은 특히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br><br>실용적이고 심미적인 체격을 추구하는 현대 피트니스 트렌드를 반영하는 종목이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APEC 정상회의 기념 세계종합격투기대회, 30일 한양대서 개최 10-20 다음 윤현민, '유승호 닮은꼴' 이복동생 공개…결혼식서 눈물의 축가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