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백번의 추억’ 신예은 “김다미와 성향 비슷…눈빛 덕에 몰입”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tN83sAp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65f52dc70fda9da96f6d5b2a01be888a239d11161202bafb3c3500a96c6ed" dmcf-pid="Y9XL25Dg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앤피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72114147pd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RXrdu5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72114147pd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앤피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521ba55dd3e8e69cd50b6483309e42b80bacdf9279d6c6900465e45e5274c" dmcf-pid="G2ZoV1wa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앤피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72114358dl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d5sizt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Chosun/20251020072114358dl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앤피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d837e3cd522d6936acecc5f5a19eb8c97103dceeda89f13cc8c8599a124e7" dmcf-pid="HV5gftrNp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신예은이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SLL)에서 김다미와 함께한 특별한 호흡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b218dfbfbb775646d06d27e1c4e73fc5bad39fae4c530a195ff4e9281075cd6" dmcf-pid="Xf1a4Fmj7x"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백번의 추억' 종영 인터뷰에 응했다.</p> <p contents-hash="83c9527dfba9e00173217ce778af10b47dcdb304806a170d38c3414992ecdbe2" dmcf-pid="Z4tN83sA0Q"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극 중 신예은은 신예은은 미스코리아를 향한 당찬 야망을 품은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4074fcab466f1ccfcdbb3fced47cc39b288b5e1d428931242b2990bd9629918d" dmcf-pid="58Fj60OcFP"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다미 언니와 함께하면서 우정이라는 감정이 얼마나 따뜻할 수 있는지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와 같이 있으면 그냥 쉬고 싶고, 안락하게 낮잠을 자고 싶을 만큼 편안하다. 저를 바라볼 때 무언가를 판단하거나 계산하는 시선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선이어서 마음이 열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언니의 눈을 보고 있으면 진짜 영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니 눈빛 덕분에 제가 종희로 몰입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0fb418fb26785e324a33dafd1f5e083011f69c3ec3eeb35c0cf92c0607accf" dmcf-pid="163APpIk7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 없이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신예은은 "다미 언니와 저는 성향이 비슷한 편이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말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용한 스타일이다. 수다로 가까워진 게 아니라, 결이 비슷한 사람이라는 걸 느끼면서 점점 끈끈해졌다. 말하지 않아도 눈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219ad66bed751813e8084cd4b2b5dd9b15875ecb301b492e29a3b53747575f" dmcf-pid="tP0cQUCE78" dmcf-ptype="general">또 신예은은 김다미의 삶에 대한 태도에서도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했다. "다미 언니는 조급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잘 살피는 사람이다. 선택의 순간에도 자신을 우선순위에 두더라. '내가 준비가 됐을 때 하자'는 언니의 태도가 저에게는 충격이자 배움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c0cd6df5be03ac3fbfdac80bd857339c9d0481b3149b9e111c5cbfac3af5c7" dmcf-pid="FQpkxuhD34"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첫 회 3.3%로 시작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19일 최종회에서는 8.1% 시청률로 종영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파티' 후폭풍ing...박재범→혜리→조세호까지 '욕받이' 타격 [핫피플] 10-20 다음 신윤승, ‘개콘’ 녹화 중 불만 토로 “규제 심해 탈출”→본방에선 버퍼링 편집 [TV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