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펜싱협회, 2025 펜싱 꿈나무 한·중 교류 친선경기대회 국외전지훈련 파견 작성일 10-20 4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10/20/0000724557_001_2025102007351096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펜싱 꿈나무를 위한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한다.<br> <br>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19일 “대한체육회와 대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2025 펜싱 꿈나무 한국-중국 교류 친선경기대회 국외전지훈련’ 을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중국 푸젠성에서 실시한다”고 전했다.<br> <br> 이번 전지훈련에는 지도자 3명과 선수 18명까지 총 21명을 파견한다. 협회는 “차세대 국가 대표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꿈나무 선수들이 국제 수준의 훈련 환경을 경험하고, 실전 감각 및 경기 운영 능력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교류전 및 합동훈련은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선수들이 세계 수준의 경쟁 환경을 경험하고 실전 적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중국 유망주 선수들과의 교류훈련을 통해 경기 감각을 익히고, 기술과 전술을 교류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br> 파견 선수단은 중국 선수단과의 친선경기 및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국제대회 수준의 경기 환경에서 다양한 전술적 상황을 연습할 예정이다. 협회는 “앞으로도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할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펜싱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체전] '은퇴' 강다슬 "경쟁력 있을 때 떠나야…후배들 응원해주세요" 10-20 다음 안진휘 해트트릭 앞세운 HL 안양, 레드이글스에 대역전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