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최우식, 이 정도면 남자 박보영…"교복은 이제 그만" ('요정재형')[종합]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lfn9YCZG">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2qS4L2GhH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39addc1d301d94d20e6663ff32ebebdad00e251c12b4a9c99e8e65e0d9516" dmcf-pid="VUI9dBTs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48423dj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qtJDRpX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48423dj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dacfe1d28767ed91c0cebc927e16bd2acf85bb69053a5cacf16549065b2efa" dmcf-pid="fuC2JbyO5y" dmcf-ptype="general"><br>배우 최우식이 소년미를 벗고 남성미와 섹시함이 묻어나는 배역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b3be179633766f5ad08f662b5fa7c8b3d6aea9ba4c550dd5e179d443617746" dmcf-pid="47hViKWIGT"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이젠 섹시하다는.. 여러분이 보시고 판단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정재형과 최우식이 함께 출연해 배우로서의 이미지와 연기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803940cb9ffd7e59c83906bca26f4d2d6c39a09a4303e3d901ccf9c061c6f" dmcf-pid="8zlfn9YC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49697quji.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eT0lnQ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49697qu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13292faf87efeb9b4ebcc0a55850ff615dc9826c03dc8149f0c7bd09a3b4f" dmcf-pid="6qS4L2Gh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50937cho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h9dBTs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50937ch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79b5d67f66ef716bfe497fba9228c6a14e9309dda7c605cc3a600f869c6614" dmcf-pid="PBv8oVHl5l"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네가 가지고 있는 모습 중에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소년미다. 그 나이대에 그걸 유지하고 있다는 건 큰 행운"이라며 칭찬했다. 이에 최우식은 "저도 그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고 공감하면서도, 30대 나이에 여전히 학생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d05336b4ae807accc9f997517e5354f7c5dc6bd85d32d8e1ef58479930e67d9" dmcf-pid="QbT6gfXSHh" dmcf-ptype="general">그는 "교복을 입으면 입을수록 '올해가 마지막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 촬영장에 가면 남녀 주인공 빼고는 다 진짜 고등학생이다. 그러다 보니 내가 어리게 연기하려고 하면 괜히 말투가 징징거리게 된다. 그런데 실제 학생들은 그렇게 얘기하지 않는다. 그럴 때 살짝 현타가 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839325d72fdea7009b14c380b741e3a57c828568d1a413f2f1e8a078c66693" dmcf-pid="xKyPa4ZvYC" dmcf-ptype="general">이어 최우식은 과거엔 학생 역할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는 고등학생 역할을 그만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나도 남자답고 피 냄새 나는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 칼도 좀 쓰고 총도 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직접 살인자 캐릭터를 연기한 뒤 생각이 바뀌었다며 "막상 해보니까 고등학생 역할이 제일 좋더라. 반에만 앉아 있으면 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52494b910c563e1fd015aa62b43a0074ec438c25e937bb7863bde72654157" dmcf-pid="ymxv3hi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52203rq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x5JDRpX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10asia/20251020073352203rq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e314dd34e6584a13c1ad291bfeb134893fd7dc4c9af5e94eaa0e6ee5748de5" dmcf-pid="WUI9dBTs5O" dmcf-ptype="general"><br>이날 최우식은 소년미와는 반대되는 매력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요즘은 좀 더 터프하고 남성적이고 섹시한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배우에게는 다 때가 있는 것 같다. 그런 배역들은 하늘이 정해주는 것처럼 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6fb37b809b0b106628c549c9be22927b89fe851141e1d3b89ff289e34bd8f7" dmcf-pid="YuC2JbyOXs"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그렇다. 20년 후에도 온다. 중년의 사랑, 중년의 섹시스타 최우식이 되는 거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최우식은 "차라리 중년이 돼서 섹시하게 가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다. 왜냐하면 중년 섹시는 풀이 작다"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fc8a3b25181764bbe2b533c2bbb1d5c916937eb39d91733a4b4797e1f8c01591" dmcf-pid="G7hViKWItm"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형이 "조금 더 남자다우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냐.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냐"고 묻자, 최우식은 "사실 언젠가는 웃통을 벗고 싶긴 하다. 섹시한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솔직히 답했다.</p> <p contents-hash="fab9f50ced4f45c5fd940243e970372357a3379b94df5201f45ea7343855ecd0" dmcf-pid="Hzlfn9YCGr"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우가팸’ 불화설 일축… “자주 못 봐도 여전히 마음은 그대로” [소셜in] 10-20 다음 “앞으로도 함께하자” 데뷔 10주년 트와이스, 사랑 가득 팬미팅 성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