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유승호 닮은꼴' 동생 결혼식서 울컥…아버지 애창곡 '내가 만일' 열창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Uv3hiP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51fe2ef4f8d29359bb951ed998ce14d7e3d1b27fcb1373150c59bbac20fe2" dmcf-pid="xOuT0lnQ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현민.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73227299zave.png" data-org-width="640" dmcf-mid="6GKzQUCE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73227299zav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현민.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2cb588cee2cff07b7583ef93a210952438912d5b80598f4e1d27d78d9e8581" dmcf-pid="y2cQN85Tm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윤현민이 '유승호 닮은꼴'로 알려진 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애틋한 형제애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af38f4d9c167d65921ab7c6b443b2b966d8210ab8693cecb146dc490d3780fe" dmcf-pid="WVkxj61yOA"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윤현민이 동생 윤경민 씨의 결혼식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a8cc71229ac7f3ce55b6dd0e8d158f196394a61306f5bcb73e764ac409cdb74" dmcf-pid="YfEMAPtWrj" dmcf-ptype="general">이날 윤현민은 결혼을 앞둔 동생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씨엔블루 강민혁에게 전화해 "손흥민 선수 사인받은 게 있을까? 혹시 연락처는?"이라며 조심스레 손흥민 선수의 연락처를 물었으나, 아쉽게도 연락처는 구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f293dc146512bb6aaa6081bf2296b65caf3b49461b6f07e8d9bbb93f8e37a11" dmcf-pid="G4DRcQFYIN" dmcf-ptype="general">턱시도를 말끔하게 차려입은 동생 윤경민 씨를 본 윤현민은 "잘생겼다. 살 많이 빠졌네"라며 감탄했다. 이어 동생에게 "잘해라. 울지 말고. 등장할 때 쇼맨십도 해줘라. 다 너 때문에 모인 거다"라고 조언을 건네며, 커플티와 두툼한 용돈 봉투를 선물했다. 동생이 "(봉투가) 너무 두껍다"며 미소를 짓자, 그는 "신혼여행 가서 써라. 원 없이 먹으라"며 돈독한 우애를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0308194680959e99ce1d83ad217df0b3b48edc398eef007ab9cfcf845a754b" dmcf-pid="H1xu60Oc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현민과 동생 윤경민(가운데) 씨. /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73228551jsbe.jpg" data-org-width="640" dmcf-mid="PlPp4Fmj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73228551js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현민과 동생 윤경민(가운데) 씨.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06015ad192fb7e6e781862083555e10d516cca1567ba28caf5c24babff82a" dmcf-pid="XtM7PpIkDg" dmcf-ptype="general">본식이 시작되고, 아버지의 빈자리를 흰 꽃이 대신한 가운데 신랑이 입장하자 윤현민은 애틋한 마음으로 지켜보며 "괜히 슬프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f92743c6b31cf1d0eac385a5a75b08dd61b775b6134dae5c5355b102fbc00f6" dmcf-pid="ZFRzQUCEIo" dmcf-ptype="general">큰형의 축사와 선언문 낭독 후 축가를 위해 무대에 오른 윤현민은 자신을 "경민이 둘째 친형"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신동엽은 "엄밀히 따지면 이복형제인데, 현민이가 '친형'이라고 했다. 그 마음 표현이 참 예쁘고 인상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cb916e08c2de6529790f880560fc67d0abf981a14e686e1e96a7f3f6aac0a5c" dmcf-pid="53eqxuhDEL" dmcf-ptype="general">윤현민은 축가에 앞서 "우리 가족과 형제에게 뜻 깊은 축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선곡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애창곡을 선곡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버지가 살아 계셨다면 동생 부부를 위해 불러주시지 않을까 싶어서 선곡했다. 아버지 대신 진심을 다해 부르겠다"고 말하며 생전 아버지의 애창곡이었던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a37013d389b996ef80c9688a46b63f6404146df645ade6c4464c159a74aa863a" dmcf-pid="10dBM7lwIn" dmcf-ptype="general">노래 시작부터 감정이 북받쳐 울컥한 윤현민은 흔들리는 음으로 진심을 전달했고, 형의 노래를 들은 동생 또한 울음을 꾹 참는 모습으로 뭉클한 형제애를 선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채무 "190억 빚→화장실 노숙까지"…'두리랜드' 위해 버틴 35년 10-20 다음 임영웅, 아이돌차트 10월 2주차 최다득표…238주 연속 1위 질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