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3개국·출세욕· '굿뉴스' 엘리트 홍경, 매혹적인 새 얼굴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WxtId83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cbefdd64706e598fd6e8e61f644ce68df39f8c06c834ca854522e0d745e6d" dmcf-pid="uhYMFCJ6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뉴스 홍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075530148vkvn.jpg" data-org-width="560" dmcf-mid="xPnKTAfz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075530148vk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뉴스 홍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121a5a8d3f634eedf0b5941fcb85705ff4bdf17ffcbf0de7093a5874cbfbb0" dmcf-pid="7lGR3hiP7b" dmcf-ptype="general"> 인생 캐릭터 경신이다. </div> <p contents-hash="64d5e7607d11e1911d6b85ebca22f22a8ff77b5c89f3f2f884ab367f41c2c012" dmcf-pid="zSHe0lnQ0B" dmcf-ptype="general">17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굿뉴스(변성현 감독)'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작품에 대한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p> <p contents-hash="ebd4c681b32dfdbfbeec352382d9f7cf1d1bcc51cb07ce132221bc8f2591e63a" dmcf-pid="qvXdpSLx7q" dmcf-ptype="general">'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후 일찍이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7ef71786e2b90e89cfdeb8c0d47c5dc5c4e47855912660926141415e169e4ba" dmcf-pid="BTZJUvoMUz" dmcf-ptype="general">특히 극중 핵심 인물, 엘리트 공군 중위 서고명 역을 연기한 홍경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그간 다양한 청춘의 얼굴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며 주목받아 온 홍경은 서고명을 통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새 얼굴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cee0bca28e2c4c51943068eea3b9e8b4ced319ee1eeed2c53cdb1102f5273fcb" dmcf-pid="by5iuTgRp7" dmcf-ptype="general">높을 고, 이름 명을 쓰는 이름처럼 출세에 대한 욕망을 지닌 군인으로 분한 홍경은 야망과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는 복합적인 내면을 정밀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p> <p contents-hash="318577fca2856a9f5c1ab447ec9919bd68defb4f9d251a245236d05ce8c27db2" dmcf-pid="KSHe0lnQpu" dmcf-ptype="general">진실과 거짓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는 예측 불가한 전개 속 인물들 간의 날 선 감정이 팽팽히 맞서는 중심에는 늘 홍경이 있다. 혼란과 갈등, 두려움 등 급변하는 감정선을 유연하게 풀어낸 그는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내면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acbe71cb0ebad0bdfece51b75e98d3c646eea4028e7d53449ac97f17b2363" dmcf-pid="9vXdpSLx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뉴스 홍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075531474acyu.jpg" data-org-width="559" dmcf-mid="y8GxtId8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JTBC/20251020075531474ac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뉴스 홍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a26db440bebd5dcec7f43570839b67ef8f3750e0013b9b8721e11ec4d3a75b" dmcf-pid="2TZJUvoM0p" dmcf-ptype="general"> 진한 남성미 역시 돋보였다. 군인으로서의 거칠고 단단한 외면은 물론, 카리스마와 냉철함, 능청미까지 겸비한 서고명을 눈빛, 표정, 호흡 등의 변주로 탄탄히 구축해 냈고, 동시에 인간이기에 흔들릴 수밖에 없는 내면의 이상과 고뇌를 드러내며 극의 텐션을 책임졌다. </div> <p contents-hash="4e378c198dc1b7e3f414af5e51ef18a1681a5ddf4ccb895ad3861d76960044e2" dmcf-pid="Vy5iuTgRu0" dmcf-ptype="general">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3개 국어에 능통한 모습은 홍경의 남다른 노력을 확인 시킨다. 단순한 대사 구사를 넘어선 자연스러운 외국어 연기는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2599ff5d5b71f30ef2b7853a3e652cfb7aa226f30504fa89c670e6c8e6ed08d9" dmcf-pid="fW1n7yaeF3" dmcf-ptype="general">야심찬 준비와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신선함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키맨' 홍경은 새로운 면면들로 깊은 인상과 짙은 잔상을 남기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 신뢰를 자아내는 배우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2c40e19b380ed08943d35a6ca166b159a59b04068bf942051bd5797ca2f9471f" dmcf-pid="4YtLzWNd7F"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 김나영, ♥마이큐와 한 가족 됐다…"子 신우·이준, 나보다 마이큐 먼저" 10-20 다음 김나영♥마이큐, 두 아들과 야외 결혼식 공개..시아버지 축사 '뭉클' [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