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어 다나카도 중국에 노래 빼앗겼다…서경덕 "정부 대응 필요" 작성일 10-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bgYE6b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ec15ebba088b6a8de2cb17560c9d400394706e62071defe7759ec90b536cd2" dmcf-pid="WEKaGDPK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나카' 김경욱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80716840kqwf.jpg" data-org-width="640" dmcf-mid="xO2jXrx2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ydaily/20251020080716840kq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나카' 김경욱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af319a67f94dae69ff7a533bccffef738baa798d76b41337c106daed84667a" dmcf-pid="YD9NHwQ9D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부캐릭터 '다나카'로 유명한 개그맨 김경욱이 중국 음원 업체에 의해 음원 도용을 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ac0ea6c5129be5e92bd086b1cabe173a814ca8dee7ab82c4225b3b39b60b64c" dmcf-pid="Gw2jXrx2sk" dmcf-ptype="general">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음원 업체들이 유명 음원들을 편곡해 인스타그램(메타)에 신규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며 "그 과정에서 원곡 소유권이 강제로 이전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91e39f1b3f2d9b31348d4c1eb6e1ef5c36490beacbc5b43f77597b5ae6fc24" dmcf-pid="Hc7ivjV7Oc"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2년간 많은 분과 함께한 '잘자요 아가씨'가 중국 곡으로 새로 등록돼 현재 유통사와 소통하며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036b5fc578e7ced59c2d7cf19e4dfa529568b819333130d70ce160f62b3f17" dmcf-pid="XkznTAfzDA" dmcf-ptype="general">현재 '잘자요 아가씨'는 인스타그램에서 중국 곡 '완안 따샤오지에'(晚安大小姐)로 새로 등록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1522e0bc9ba0bf1e0c9ba090ba26d3a470e5537328812efce79634a2ca8d9c7" dmcf-pid="ZEqLyc4qOj" dmcf-ptype="general">이런 중국의 저작권 도용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1년 중국 음반사들이 한국 곡을 번안곡 형태로 재등록한 사건이 있었다.</p> <p contents-hash="9afc2266b3b16fe26798c7844519229d0c50b14ae7a45e02ae122819d234bf76" dmcf-pid="5DBoWk8BrN"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아이유 '아침 눈물', 지오디(god) '길', 브라운아이즈 '벌써 일년' 등이 저작권 침해 피해를 입었고, 일부 음원 수익은 중국 업체에 배분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40f15906af7e605ab8d5fdbce0a6f5b1a6066e08ba0dff0f25e2e30d11b52ef" dmcf-pid="1wbgYE6bw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아무리 한중 저작권 등록 방식에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원작자의 승인 없이 저작물을 리메이크하는 건 엄연한 도둑질"이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4547fd0bcfc9db68b66d810d07a8026437ce2fa3c90007efe11aef19ab9d35dc" dmcf-pid="trKaGDPKDg" dmcf-ptype="general">특히 서 교수는 "K팝이 전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려면 이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 정부 부처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인감독 김연경’ 감독으로 첫 한일전에 日 2049 시청률 전체 1위! 10-20 다음 서울과 멕시코 미세먼지, 서로 다른 성격 있었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