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오민하, 섣부른 판단한 이준호에 분노 [TV온에어]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uEtId8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ccfcfff6a5ab96b56de82d7a0f4e6d65b4a6f5a148a0b0d9ce9b312264017" dmcf-pid="5p7DFCJ6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0449842udfd.jpg" data-org-width="620" dmcf-mid="HoWehgKp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0449842ud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8c3b849421850fd2991058d14e2283b262af7077074338e9112712d819fa22" dmcf-pid="1Uzw3hiPy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태풍상사'에서 배우 이준호가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01a7f31adb32b3536d0116b4ea22a6a40ab2666cdd7af1231aefd0142cbcdec" dmcf-pid="tuqr0lnQh9"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연출 이나정) 4회에서는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태풍(이준호)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1df50bf5a5821425dac975f3585f2fef6bb425e89da14ad4dbc03344de71c1e3" dmcf-pid="F7BmpSLxhK" dmcf-ptype="general">이날 강태풍은 '태풍상사'의 사장으로서 첫걸음을 뗐다. 그는 돈과 물건도 없었으나 우연한 도움을 받아 잊고 있었던 원단 재고를 얻게 됐다.</p> <p contents-hash="ed224687d51269e85efbd070ac1e31df42784ffa832f33992b20e4644609d58b" dmcf-pid="3zbsUvoMCb" dmcf-ptype="general">해당 원단은 표상선에서 수출하려던 원단이었고 '태풍상사'가 가지고 있는 재고로 인해 수량을 맞추지 못해 위기에 닥쳤다.</p> <p contents-hash="21861a17b13551e7455fa11e2ffacbd5cd673bd6508e941baff472750acb8c5d" dmcf-pid="0qKOuTgRvB" dmcf-ptype="general">이 기회를 잡은 강태풍은 직원 오미선(김민하)과 함께 표상선의 대표 표박호(김상호)를 찾아갔다. 오미선은 "남은 원단 10%를 가지고 있다. 저희 매입 원가는 1124만 원이다. 당일 현금 결제 후 현장 인도하겠다"라고 말했고 강태풍은 "판매가는 두 배, 아니 세배 3372만 원에 팔겠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253f684b06a5073c9bf87210ce528f7e92dc38af76b4c0df57e8043f64849fc" dmcf-pid="pB9I7yaeSq" dmcf-ptype="general">오민하는 "내가 이걸 살 거라고 생각하나"라는 말에 "저거 마저 보낸 다음에 돈을 받으시는 게 왕복 비용 물어주고 재고까지 떠안는 것보다 나으실 거다"라고 말했고 강태풍은 "돈을 잃으시고 자존심을 지키시는 것도 멋있으시긴 하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d7e496c5799eeb6af7c875affc0bc831b567192c85a9e51a1b465ca71f1f9" dmcf-pid="U9flBGAi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풍상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0451159dlgz.jpg" data-org-width="620" dmcf-mid="XeEBa4Zv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0451159dl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풍상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8e68e72ebfa304a2886f28082e92fa44af2367abef8678b8551c227d390cac" dmcf-pid="u24SbHcnS7" dmcf-ptype="general"><br>이들은 시장 경제를 파악하며 '태풍상사'에서 판매할 만한 물건을 둘러보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96038637a2fc6130331a95c79b08298d76a4a9adc4826cf08239ab9b5b3812b5" dmcf-pid="7V8vKXkLTu" dmcf-ptype="general">홍신상회의 대표 정차란을 찾아가 "여기에 달러가 그렇게 많다고 들었다"라고 조심스레 물었다. 정차란은 "6.25 전쟁에도 살아난 게 국제시장이다. 여기 없는 돈이 어디에 있고 없는 물건이 어디에 있겠나. 어떤 기민한 사람이 먼저 가져갔는지가 중요한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c287be52fafffe316b218ddc5d9814c0bd2230430c0e2403aa4d5e5236e552" dmcf-pid="zf6T9ZEovU"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달러를 휩쓸어 올 수 있는 방법을 보고자 정차란을 따라나섰다. 오미선은 외화를 환전하는 모습을 확인했고 강태풍은 수출 물건을 찾아왔다.</p> <p contents-hash="f04f471da65bcffa27fd6ed7c92ca61fac85d1d836f8c377c02a8f6ea77fe50d" dmcf-pid="q4Py25Dghp"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선 입금을 조건으로 엄청 싸게 납품받기로 했다"라며 자랑스러워했지만 물품 구매 확인서를 확인한 오미선은 "이거 어디냐. 당장 취소하고 와라"라며 그의 섣부른 판단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7858843605eb06d9d411a40e5e4694306680ffb65bb734fa501628af73f9236d" dmcf-pid="B8QWV1wal0" dmcf-ptype="general">강태풍은 "생각하고 하면 늦는다. 뭐라도 빨리 시작해서 팔고 돈을 남겨야 하는 거 아니겠냐"라며 설득했다. 정차란은 우려하면서도 "남자가 이정도 배짱은 있어야 사업을 한다"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0c04fcd8903a3678d873b437c5c4f5d974b429fb6a970e94e791082fbbeead9" dmcf-pid="b6xYftrNh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태풍상사']</p> <p contents-hash="8ea726a770c2fb649464e54e3e053d376ecd2689bb445dcc3abe7ca088ed7c8d" dmcf-pid="KPMG4FmjlF"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민하</span> | <span>이준호</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9QRH83sAC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수 권혁 윤길현, 2주만에 등판했다…이종범 감독 직접 코칭(‘최강야구’) 10-20 다음 [공식] 박진주, 11월 결혼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전문)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