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진주, 비연예인 연인과 11월 결혼 작성일 10-2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5pV1wa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51d13db4c05033b8d50fb2cf3c31c6ac2bb401f38b03d2c7d1d09c2cc7ee0" dmcf-pid="GOITFCJ6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프레임TP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hankooki/20251020082648854jcsq.jpg" data-org-width="640" dmcf-mid="W9BfJbyO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hankooki/20251020082648854jc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프레임TP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9904e379a72e61781b50ef70c6a43877b341db181e12075b5c2e0b528f1dd" dmcf-pid="HICy3hiPdI" dmcf-ptype="general">배우 박진주가 결혼한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는 11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8522b763ee2a2d1ed3319895ec5d5769057bd0f23f4b01f5f5b98776146d2b3" dmcf-pid="XChW0lnQLO" dmcf-ptype="general">20일 소속사 프레임TPC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진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먼저 소속사는 "항상 박진주를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14358e1c90cd2a881e6abf52a612dc64da76c4ec614b9782e7e3794ca8af6a3" dmcf-pid="ZhlYpSLxLs"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 박진주는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dbd5a1176375580dad0453a6c7e3d976e0b263b7da887eb45c9c8cce1e9626e5" dmcf-pid="5lSGUvoMi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소속사는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면서 "박진주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릴 예정이다. 보내주시는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진주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a7e163baf6ceccef16230ba96fd9783a182b335cdd3325fe30216883283d414" dmcf-pid="1SvHuTgRMr" dmcf-ptype="general">올해 36세인 박진주는 박진주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그녀의 사생활' '그 해 우리는', 영화 '정직한 후보2' '국가부도의 날' '사자' '영웅' 등에 출연했다. 또한 뮤지컬 '라이카' '어쩌면 해피엔딩' 등으로 관객을 만났다. 최근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서 활약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tvTX7yaeJ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기내 만취' 목격담 등장…"인종차별" 주장 하루만 [엑's 이슈] 10-20 다음 팀 손테일 vs 팀 파리 금손, 강력 우승후보 붙었다(저스트 메이크업)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