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안유성vs이모카세vs파브리, 귀한 식재료에 전쟁 발발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PA31Oe4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71ba812893d70b956bb981341c86131339a333a20a9d48c0be6ce53987e509" dmcf-pid="1Qc0tId8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83515405evpz.jpg" data-org-width="650" dmcf-mid="ZfDu0lnQ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83515405ev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txkpFCJ6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b908ad92efac32b83d93cd2135ebc803f87348732d39ff269c69ea5cdef5201" dmcf-pid="F52rEM0HyU" dmcf-ptype="general">안유성, 이모카세, 파브리가 귀한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경쟁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bda76a6857f57d7e17bfaf4038fe589e1b3c89848fb8db7652da0ef372395efc" dmcf-pid="31VmDRpXTp" dmcf-ptype="general">10월 20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대한민국 16대 조리 명장 안유성, 한식 마스터 이모카세 김미령, 미슐랭 스타 셰프 파브리가 출연해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에 나선다. NEW 셰프들을 돕기 위해 오마이걸 미미, 유희관, 강재준이 보조 일꾼으로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2757fc1bb0df3adf6895dcf3df455bb5719117ab1fd8f2aee12c238eb46b5db7" dmcf-pid="0tfsweUZC0" dmcf-ptype="general">이날 NEW 셰프 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식재료 확보에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다. 조업 중 첫 번째 그물부터 귀한 해산물이 쏟아지며 환호를 자아낸다. 특히 선장님이 잡고 싶어 했던 고급 해산물이 그물에 잔뜩 잡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모두를 흥분하게 한 이 해산물은 ‘새우계 명품’이라 불리는 고급 어종으로, 무려 한 마리에 만 원이나 한다고.</p> <p contents-hash="2e4f524deef699436b55634c71d38df49a916a8d0bf33389ccf7b2f3d62cd977" dmcf-pid="pF4Ordu5v3" dmcf-ptype="general">안유성은 “이 새우는 생으로 먹어도, 구이로 해도, 찜으로 먹어도 다 맛있다”라며 좋아한다. 또한 선장님은 이를 이용해 즉석에서 ‘배마카세’를 선보인다. 파브리는 “새우를 이렇게 먹어본 적이 없다”며 감탄하고, 미미도 “복 터졌다”라며 좋아한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이 새우의 정체는 무엇인지, 또 이는 어떤 요리로 탄생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ef7ffa4b4a1914a5e423c2a5514d2816131c9f5ce24780da0e0e7792155fbddf" dmcf-pid="U38ImJ71W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또 다른 그물에서는 세 명의 셰프가 모두 메인 식재료로 탐낼 만한 귀한 식재료가 등장한다. 단 하나뿐인 귀한 식재료를 두고 세 셰프의 눈빛이 바뀐다. 양보 없는 신경전 속 파브리는 “싸울 거예요”라고 선전 포고를 하고, 현장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으로 가득 찬다. 이런 가운데 갑자기 안유성이 칼을 들고 그 식재료에 돌진해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는데. 과연 이 귀한 식재료의 정체는 무엇인지, 또 이를 차지할 단 한 명의 셰프는 누구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20일 오후 9시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u06CsiztW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pPhOnqF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최종회, 김다미, 신예은 위해 몸 던졌다…시청률 9.1% [종합] 10-20 다음 김병만, 절친 이수근 사회에 결혼식 중 울컥‥아내도 눈물(조선의 사랑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