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허남준 "이상형? 대화 코드 잘 맞는 사람"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HF5sRf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6ccf0e4fed0e059cda63b5a97e67534420dd3362152df17ba5a7e2d14b0c33" dmcf-pid="5iX31Oe4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남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3447571azyf.jpg" data-org-width="620" dmcf-mid="H84MPpIk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3447571az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남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f1106f1a7c7347fd3bcc5dbdd69d33311de65741b49a5b62b4ad804d5d7f82" dmcf-pid="1nZ0tId8C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허남준이 배우 김다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e01e04af20e6b748916253761ae561a799bf964b5c2d8e04dbef9afae7adf6e" dmcf-pid="tL5pFCJ6yo"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한 카페에서 허남준과의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연출 김상호)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허남준은 이번 작품을 통해 김다미와 로맨스 연기를 펼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1f660ec44440c4a85d69c1c4257ad8baba968281f60bef4cd70aba2df01c1a" dmcf-pid="Fo1U3hiPyL"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에서 시작된 안내양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과 두 사람의 첫사랑 한재필(허남준)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찬란했던 1980년대 시절을 담은 뉴트로 청춘 멜로 장르를 그리며 설렘과 아련함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허남준은 한재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548766be97cd6a541cacaed1ab36620e4784bafff9a863933fc244591ac7ec1" dmcf-pid="3gtu0lnQhn" dmcf-ptype="general">이날 허남준은 김다미와 함께 연기한 경험에 대해 "너무 좋았다. 나도 진짜 많이 질문하고 엄청 섬세하게 준비했는데 나보다 대본을 보는 눈이 깊더라. '이렇게까지 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같이 상의하면서 너무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줬기에 케미스트리도 잘 맞았고 든든했다"라고 "굉장히 조용한 친구지만 장난을 칠 때면 잘 받아주기도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d9328154d983a12e6cc80ac316dcad7a9bbf402d1038ac523242b9d32ee9d6" dmcf-pid="0aF7pSLxSi" dmcf-ptype="general">그는 작품을 함께한 신예은에 대해서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봤던 이미지와 다르더라. 서로 연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어느 순간 굉장히 편한 분위기가 형성됐다"라고 짚었다. 허남준은 "사람이 서로 안 맞는 부분도 있을 텐데 다 잘 맞았고 지나치게 주장이 강한 사람도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bcfea51f1262f712eab1e440b8ff5c787baf539c79aee4bae67512e625afc4" dmcf-pid="pN3zUvoMWJ"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을 통해 다른 매력의 두 주인공과 로맨스를 그려냈던 만큼 실제 이상형은 어떨까. 허남준은 "나이에 따라 달랐을 것 같지만 재필이의 마음과 비슷한 것 같다. 어릴 땐 끌림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대화 코드가 맞는 사람을 선호한다. 결이 맞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이 있지 않나. 같이 있을 때 아무것도 안 해도 편한 사람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미소지었다.</p> <p contents-hash="3c50e3f5321b8dbcbdb5e1ecd32f909118e7d2e090b5592807ec811bff602024" dmcf-pid="Uj0quTgRhd"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오는 19일 12회 차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p> <p contents-hash="b1ffbdf61aefed62235db4714f271b640341bc93f204ec3055e4f3c7fdc40541" dmcf-pid="uyQJRzSr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치솔리드]</p> <p contents-hash="c7801bd9f5a6520c596d7bb0c1b79959b8d94633251c43a417dc2eae9823964d" dmcf-pid="7Wxieqvmh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허남준</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zYMndBTsh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식 연 배구황제 김연경, '신인감독' 여정은 이제 시작 10-20 다음 '백번의 추억' 신예은 "버스안내양, '검정고무신'으로 알아… 멋져 보였죠" [인터뷰 맛보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