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주장 소유, 승객들 목격담은 달랐다 [종합]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CW60Oc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e4112859fe35550cab7bdb831673348d4809d9315deca7646d7d3cad24239" dmcf-pid="UCok0lnQ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4451589mx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t7N85T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daily/20251020084451589mx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74536d47fd5d8f2b437798d1ca1b8e39c74f0736d111b465755b1707ec9c9" dmcf-pid="uhgEpSLx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에서 귀국하던 중 항공기 내에서 인종차별을 겪었다고 주장했지만,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들의 상반된 증언이 나왔다.</p> <p contents-hash="e06fcf3e94894980089eaa4fbc3d892babd266ed1b32c8e37f4034c293bfcc0a" dmcf-pid="7laDUvoMWI"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SNS를 통해 “뉴욕 일정을 마치고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로 갈아탔다”며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불렀는데, 사무장이 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시큐리티를 불렀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1fcce9677fd5e64c90c8a793d1881703c8107419923d1cafc74eac0f1a3d129a" dmcf-pid="zSNwuTgRyO"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고까지 말했다. 이후 승무원들의 냉랭한 태도 속에 비행을 이어갔고, 15시간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다. 또 “누구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불쾌함을 느끼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290ef2733e88154325cea2dce0f0181d0b770cf697c973e1c9687d0dc0d803" dmcf-pid="qvjr7yaeWs" dmcf-ptype="general">소유의 글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팬들과 네티즌들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며 분노를 표했지만, 하루 뒤 반대되는 목격담이 등장하며 분위기가 급변했다.</p> <p contents-hash="9bddbd6dca6bb3137ccb415fbfc3e47b508cf7a760abd6b45a5aab2ea5b61272" dmcf-pid="BTAmzWNdhm" dmcf-ptype="general">2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탔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한 목격자는 “밤 비행이라 조용했는데, 소유 씨가 본인 입으로 ‘조금 취했다’고 말했다”며 “한국인 승무원을 찾았지만 시큐리티는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596005a91ce452e35429b9f42120a7e167a9759f0ee87154c2dce11dac5098" dmcf-pid="bycsqYjJhr" dmcf-ptype="general">또 다른 탑승객은 “소유 씨가 피곤하다며 식사를 거절했고, 승무원들이 음주 상태를 걱정하며 조심스럽게 안내했다”며 “그런데 나중에 인종차별이라고 하니 같은 한국인으로서 민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3fd5dd41597bfc6e78e824881788fa248e2c1dd0d6c4b457f0b02777c9d0847" dmcf-pid="KWkOBGAiWw" dmcf-ptype="general">이처럼 상반된 증언이 이어지자, 소유의 폭로는 단순한 ‘인종차별 피해 고백’에서 ‘사실관계 논란’으로 번졌다. 현재 소유의 SNS에는 지지와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으며, 해당 항공사인 델타항공의 공식 입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e86ee852f31c0b3eef79bb91c642837db5666b540ec4a958a21fea469a0f6cf" dmcf-pid="9YEIbHcnyD" dmcf-ptype="general">한편, 소유는 뉴욕 일정을 마치고 귀국 중이었으며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대우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로 다른 증언들이 이어지면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불쾌 경험이 아닌, 진실을 둘러싼 논쟁으로 확대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2GDCKXkLl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VHwh9ZEoh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의 ♥, 허남준 아닌 김다미였다.."언니가 더 소중, 눈빛에서 사랑 느껴" [인터뷰①] 10-20 다음 신예은 "로운, TV보다 실제 인성이 더 멋있다..軍 면회요?" [인터뷰②]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