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국내 최초 민간 상업 발사 허가 획득 작성일 10-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빛-나노' 허가···발사 윈도우 28일부터 내달 28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DWAPtWmh"> <p contents-hash="a54c0d66065db27cc2d55a91dfaadeeef3f27349270c91be48f97bd9ef1a2ea2" dmcf-pid="6FwYcQFYs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462350)가 우주항공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민간 상업 발사 허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6830b5170ec7c79e6384e0c6236e6e47fc7dc5484bc40d0d9a2478c07cb7662" dmcf-pid="P3rGkx3GmI"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SPACEWARD)’ 미션 수행을 위한 ‘발사 윈도우(발사 가능 기간)’를 브라질 현지시간으로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로 확정했다.</p> <p contents-hash="a6cd8a15862c344547c79f957455c5614637f59a88381e92f945748ad3bf3349" dmcf-pid="Q9yUla9UmO" dmcf-ptype="general">‘스페이스워드’는 ‘Let’s Space Forward’ 라는 슬로건 아래 우주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노스페이스가 독자 개발한 2단형 우주 발사체 ‘한빛-나노’를 활용해 고객 위성을 지구 저궤도로 운송하는 첫 상업 발사 미션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0dcdb4a7d2cff615c6d9100ade88ab634c93c9091ac41c8ba91549dd355e0" dmcf-pid="x2WuSN2u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발사 ‘스페이스워드’ 미션 패치 이미지.(자료=이노스페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085354142lqpi.jpg" data-org-width="670" dmcf-mid="4C3f5sRf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Edaily/20251020085354142lq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발사 ‘스페이스워드’ 미션 패치 이미지.(자료=이노스페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72ae8c0f1b694a552d28954e9fdac38da14904674d4eb06f3b9751feed6c59" dmcf-pid="yOMc60OcEm" dmcf-ptype="general"> 발사 윈도우는 발사 점검절차, 임무 안정성, 브라질 공군과의 통합운용 일정 조율을 기반으로 당초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로 설정됐다. 여기에 발사 예비기간이 추가돼 11월 28일까지로 확대됐다. </div> <p contents-hash="e338706a1eeb7c987e5de369239a5da057dc6af72643784def6e0041bfe82f56" dmcf-pid="WIRkPpIkmr"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발사일과 시각은 해당 기간 내 기상 조건, 기술적 점검, 발사 운용 상황 등을 종합 고려해 브라질 공군과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발사장은 브라질 공군이 운영하는 ‘알칸타라 우주센터’이며, 이노스페이스가 자체 구축한 발사 플랫폼에서 수행된다.</p> <p contents-hash="322f51634c88ea44e341babc005db8865ab7cc63e70020153008f4065d973a18" dmcf-pid="YCeEQUCEOw" dmcf-ptype="general">이번 미션은 발사 실증을 넘어 실제 고객의 위성과 탑재체를 고도 300km 지구 저궤도에 투입하는 첫 상업 발사이다. 이번 임무를 통해 이노스페이스는 브라질, 인도, 한국 등 국내외 고객사 5곳과 체결한 발사 서비스 계약에 따라 궤도 투입 목적의 소형위성, 비 분리 실험용 장치 등 정규 탑재체 총 8기 외 브랜딩 모델 1종을 우주로 운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d8786d71adefae68dee8304d2375185aebb827b3f799aa87daad92d46be505" dmcf-pid="GhdDxuhDDD" dmcf-ptype="general">정규 탑재체는 기후·환경 데이터 수집, 기술 개발 및 교육 등 실용적 목적을 수행할 소형위성 5기와 우주환경에서의 신기술 검증과 데이터 확보를 위한 실험용 탑재체 3기로 구성된다. 여기에 한국 주류종합회사 부루구루와 협업해 우주항공 시대 개척의 의미를 상징하는 브랜딩 모델 1종을 함께 우주로 실어 올린다.</p> <p contents-hash="fe9a773c03c5c331e1e609a6546d44d0324eabde11a8cb4e236db8b0819bf178" dmcf-pid="HlJwM7lwIE" dmcf-ptype="general">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는 “이번 발사 허가는 발사체의 안전성, 임무 수행능력, 환경 및 안보 기준 등 국가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상업 발사를 위한 법적·기술적 신뢰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단순한 비행시험이 아니라 고객의 위성과 탑재체를 우주로 운송하는 상업 발사 시장 진출을 알리는 역사적 이정표인 만큼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fac2ec8b279bcb9fe64239783682706584db7b516878bfb2656c675263653c" dmcf-pid="XSirRzSrOk" dmcf-ptype="general">강민구 (science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스텍, 생명체 모방한 '자가조절 하이드로겔' 원리 제시…차세대 소재와 로봇 응용 기대 10-20 다음 전여빈-진영, 양우혁 실종에 불안감 극대화... 장윤주의 함정일까? (착한 여자 부세미)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