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한한령 뚫었다…극찬 속 中배급사 선판매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2aV1wa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bd9b871a00f6310312a79fc705ef4112332bf2eb526961e37a9ad01b0c4877" dmcf-pid="P6VNftrN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085451014og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9pMUvoM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donga/20251020085451014og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79176fc3b66c3baad376d692993662077bf9d8c413fef2e219c2e0ccbad12e" dmcf-pid="QPfj4Fmj7U" dmcf-ptype="general"> ‘우리들’, ‘우리집’을 만든 윤가은 감독의 6년 만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한한령 이후 한국영화의 중국 진출이 얼어붙은 상황에서 중국 배급사를 빠르게 확정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a09de13744d8282c1d81f568e82c941079885a7ee538538fc6224081eaf8cf2c" dmcf-pid="xQ4A83sA3p"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개봉하는 ‘세계의 주인’은 속을 알 수 없는 열여덟 여고생 ‘주인’이 전교생이 참여한 서명운동을 홀로 거부한 뒤 의문의 쪽지를 받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8697c72126403d9ba51bba9068202ef4357e13a0179ab9041d71c02c5a541b93" dmcf-pid="yQ4A83sAU0" dmcf-ptype="general">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세계의 주인’은 한국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개봉 전 중국 배급사 ‘라이트 필름 리미티드’(Light Films Limited)에 선판매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d2fb18027abe574725927ccd4b7cd97b3b092c4f9cde1a0e189f9b8fd7ddf33" dmcf-pid="Wx8c60Oc03" dmcf-ptype="general">앞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등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세계의 주인’은 특히, 핑야오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비롯해 2관왕을 휩쓸며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ac45625a2ce1125d1c1ffa58af20ee2ee8b827d78b692e989bb5c2f9a258f7" dmcf-pid="YM6kPpIkuF" dmcf-ptype="general">라이트 필름 리미티드의 리 나(Li Na) 대표는 “핑야오국제영화제 상영 후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새로운 관점을 시사하는 ‘세계의 주인’에 중국 관객들의 관심이 높다. 더 많은 관객이 이 영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중국 극장에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16ad535c4ceac1855a41ef29268f71cd4831d189c091c6ab663f5bebe4045a" dmcf-pid="GRPEQUCEpt"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소식은 한한령 이후 중국 시장 내 한국 영화 진출이 얼어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제 공개 직후 현지 관객들의 열렬한 찬사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성사되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e310a4f0da2758aa7b69ae9c195a6fafa64c3827159738ab4ce8e62d067e1ddd" dmcf-pid="HeQDxuhD31"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인’은 일본의 대표적인 예술영화 배급사 ‘비터스 앤드’(Bitters End)와 홍콩 최대 규모의 배급사이자 극장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에드코 필림스’(Edko Films), 대만 관객에게 소개해 온 베테랑 아트하우스 전문 배급사 ‘앤드루스 필름’ 등을 통해서도 배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XdxwM7lwz5"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노스페이스, 국내 최초 민간 상업 발사 허가 획득 10-20 다음 어반자카파, 4년 만에 새 앨범…내달 '스테이'로 컴백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