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페이스, 국내 최초로 민간 상업 발사 위한 우주청 허가 획득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 미션…브라질에서 발사 예정<br>발사 윈도우 10월28일~11월28일…정부 대표단도 간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xD7yae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6face11cee262eedd1cb06801a8d4ce628f9b3d12efe392ac4d162805cc3c" dmcf-pid="BuMwzWNd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위성 발사체 ‘한빛-나노(HANBIT)’ 발사의 핵심 인프라인 발사대를 독자 개발하고 발사대-발사체 체계연동시험을 마쳤다.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085112520qthn.jpg" data-org-width="720" dmcf-mid="zK14ILB3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is/20251020085112520qt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위성 발사체 ‘한빛-나노(HANBIT)’ 발사의 핵심 인프라인 발사대를 독자 개발하고 발사대-발사체 체계연동시험을 마쳤다. (사진=이노스페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227f5fd047df38f72ec2e5f06732303d4094db1167da9720cb69d808141e08" dmcf-pid="b7RrqYjJZ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민간 상업 발사를 위한 정부 허가를 얻어냈다.</p> <p contents-hash="d17c000c7929cf114b39d97910b1125ce694ffc2b1e6ed88c84d5270744c0d3c" dmcf-pid="KzemBGAi1o"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우주항공청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민간 상업 발사 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이노스페이스는 '한빛-나노(HANBIT-Nano)' 첫 발사를 위한 모든 승인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 발사 준비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1bc9009e3d4a9a5cdabf2778bf00846357f8adfb299227557115f057dd124ca3" dmcf-pid="9qdsbHcnYL" dmcf-ptype="general">이노스페이스는 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SPACEWARD)' 미션 수행을 위한 발사 윈도우(발사가능 시간대)를 오는 10월28일부터 11월28일까지(브라질 시간)로 확정했다. 발사 점검절차, 임무 안정성, 브라질 공군과의 통합운용 일정 조율을 기반으로 당초 10월28일부터 11월7일까지였던 발사 윈도우에 발사 예비기간을 추가해 11월 28일까지로 확대 설정했다. 이같은 발사 윈도우는 브라질 우주청 및 공군 주재의 공개공모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p> <p contents-hash="81fdbc20889044124d2c83b90639725df7723ba6cf3a95f92e51dd8b9a6f5fca" dmcf-pid="2BJOKXkLtn"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발사일과 시각은 해당 기간 내 기상 조건, 기술적 점검 및 발사 운용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라질 공군과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발사장은 브라질 공군이 운영하는 알칸타라 우주센터이며, 이노스페이스가 자체 구축한 발사 플랫폼에서 수행된다.</p> <p contents-hash="05b9ecde4a1c4247e51809d024e069f2b18cb191545576bc4c9248daae65ed9e" dmcf-pid="VbiI9ZEoXi" dmcf-ptype="general">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 미션은 발사 실증을 넘어 실제 고객의 위성과 탑재체를 고도 300㎞ 지구 저궤도(LEO)에 투입하는 첫 상업 발사다. 이번 임무를 통해 이노스페이스는 브라질, 인도, 한국 등 국내외 고객사 5곳과 체결한 발사 서비스 계약에 따라 궤도 투입 목적의 소형위성, 비 분리 실험용 장치 등 정규 탑재체 총 8기 외 브랜딩 모델 1종을 우주로 운송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5f1b415b838b9368e1620a8a5e43c80ba0b9f7324a1cb60b3ea542cb7e2e976" dmcf-pid="ft4j3hiPX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규 탑재체는 ▲기후 및 환경 데이터 수집, 기술 개발 및 교육 등 실용적 목적을 수행할 소형위성 5기 ▲우주환경에서의 신기술 검증과 데이터 확보를 위한 실험용 탑재체 3기로 구성된다. 이에 더해 이노스페이스는 한국 주류종합회사 부루구루 사와의 협업을 통해 우주항공 시대 개척의 의미를 상징하는 브랜딩 모델 1종을 함께 우주로 실어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38d37cf5e7cc26c4fc45f1665288ad54619b39fb57f522a7815e90a079a409" dmcf-pid="4F8A0lnQYd" dmcf-ptype="general">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이번 발사 허가는 발사체의 안전성, 임무 수행능력, 환경 및 안보 기준 등 국가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하고, 국내 민간 기업 최초로 상업 발사를 위한 법적·기술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또한 이번 스페이스워드 미션은 단순한 비행시험이 아니라 고객의 위성과 탑재체를 우주로 운송하는 상업 발사 시장 진출을 알리는 역사적 이정표인 만큼 성공적인 임무수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066ebd2ada74002f8836dc29e48ac96273ea3cacf2641d8c34d79a1300a658" dmcf-pid="836cpSLxX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한빛-나노 첫 상업 발사에는 우주항공청 정부 대표단이 현장을 방문해 한국·브라질 간 우주협력 강화, 발사 안전관리 체계 점검 등 안정적인 발사를 위한 협력과 지원을 진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c0f6598317f65d70ccb0d9841bafd184005859eed6141b01433059ca83aca8b" dmcf-pid="60PkUvoMY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종영, 찬란했던 청춘…최고 9.1% 경신 10-20 다음 "어디 때려야 해!" 김연경, 한일전 실점에 분노…분당 최고 5.6%(신인감독 김연경)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