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안진휘 해트트릭으로 레드 이글스에 원정 역전승 작성일 10-20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7-6</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10/20/0002771696_001_20251020090617143.jpg" alt="" /><em class="img_desc">HL안양의 안진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HL 안양 제공</em></span> 디펜딩 챔피언 HL 안양이 주장 안진휘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역전승을 거뒀다.<br><br> 백지선 감독이 이끄는 HL 안양은 19일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이 네피아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8차전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경기에서 안진휘의 해트트릭을 앞세로 7-6으로 이겼다.<br><br> 안진휘는 연장 결승골을 포함해 3골 1도움을 기록했고, 김상욱(2골 3도움)도 화력을 뽐냈다.<br><br> HL 안양은 1피리어드를 1-4로 뒤졌지만, 2피리어드 안진휘의 2골과 김성재의 추격포로 4-5로 따라붙었다. 3피리어드 들어 실점으로 4-6으로 밀렸으나 강민완의 득점, 김상욱의 종료 1분 17초 전 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돌렸다.<br><br> 연장전에서는 안진휘가 2분 26초께 파워플레이 기회에서 신상훈과 김상욱의 도움을 받아 결승골을 완성했다.<br><br> 김상욱은 시즌 5골 9도움으로 리그 포인트 부문 선두에 올랐다.<br><br> HL 안양은 4승4패(연장 1승·연장 1패 포함), 승점 12로 4위를 달리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정상질주 다시 시작한 안세영, 여자 배드민턴 새 역사 또 썼다··· 여자복식 집안대결은 ‘4전5기’ 백하나-이소희 우승 10-20 다음 임영웅, 인천 콘서트 성황리 마무리…또 하나의 하늘빛 추억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