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가 살렸다…불굴의 '상사맨'으로 위기 돌파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PCPpIkT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59QhQUCEy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910e9fb94e4a492004deb6fd579c6f0551918dcb92a27f7cc2a1dbe1d0466" data-idxno="1169598" data-type="photo" dmcf-pid="12xlxuhD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3 Collectiv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Hankook/20251020090512877qbaj.jpg" data-org-width="600" dmcf-mid="Xgk0kx3G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Hankook/20251020090512877qb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3 Collective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tVMSM7lwy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8910ddafe0864c47b24ad700c2099dd7effaf1516e2117c46b9dadbd94637fc" dmcf-pid="FfRvRzSrv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준호가 '태풍상사'를 통해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청춘의 성장 서사를 완성하며, 거센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f8747339773ca194897da4f9b1bfcd930bb9e93e22c1539c3e67bca41032c0d6" dmcf-pid="3iAFAPtWCX" dmcf-ptype="general"> <p>20일 이준호가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에서 하루아침에 무역회사의 사장이 되어버린 초보 상사맨 강태풍 역을 맡아 뜨거운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c853a2f2d4b743ca378a0dd8c02fee56a26a68a28fb1034786f44fd288f3c18b" dmcf-pid="0nc3cQFYCH" dmcf-ptype="general"> <p>지난 방송에서 강태풍은 부도가 난 대방섬유와의 계약을 과감히 중단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 감으로 시작한 결단은 회사를 살린 기지로 이어졌고, 그는 원단을 지키기 위해 엄동설한을 견디며 행동파 리더로 성장했다. 또한 위태로운 회사 속에서도 직원들과 손을 맞잡고 '원팀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5b6e134448cd2446341b733c704a4ef8a8ed17b23cc893b53823602ae259210" dmcf-pid="pLk0kx3GTG"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위기는 끝나지 않았다. 잇따른 경영난으로 직원들이 하나둘 회사를 떠나며, 태풍상사는 또 한 번의 절벽에 내몰렸다. 그럼에도 태풍은 미선(김민하)과 함께 끝까지 회사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두 사람은 새로운 거래처인 표상선을 상대로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며 꺼져가던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p> </div> <div contents-hash="37ff1714ab35b380d26c6e66798c37348d76d37369add72b9e576cc341ec7aef" dmcf-pid="UoEpEM0HWY" dmcf-ptype="general"> <p>이후 태풍은 차란(김혜은)을 만나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고, 현장에서 직접 안전화를 확인하던 중 슈박의 신제품에 확신을 느껴 전격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그의 사적인 삶에는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다. 집이 압류되며 갈 곳을 잃게 된 것. 그럼에도 그는 좌절 대신 새로운 도전을 택하며 성장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220fa6a6582b53f53c93c9e1c82280d31cf90149d5b903a126e65f8784fe84ee" dmcf-pid="ugDUDRpXCW" dmcf-ptype="general"> <p>이준호는 이런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감동과 현실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특히 서툴지만 포기하지 않는 강태풍의 모습에 완벽히 몰입, 회를 거듭할수록 한층 성숙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p> </div> <div contents-hash="a014b2fbfe9b0b0ba89bc0b08aad8e5c8238b39acd513e7f4905cf01f439eac4" dmcf-pid="7awuweUZyy" dmcf-ptype="general"> <p>극 중 그는 위기 앞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따뜻한 리더이자, 청춘의 고단함을 묵묵히 견디는 현실형 인물로 공감을 자아낸다. 연기뿐 아니라 작품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은 그의 존재감은 드라마의 흥행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be841d0a4fecf2fe9dfc98719eedcd3d99fbbbea548ea016806461da23756b0d" dmcf-pid="zNr7rdu5lT" dmcf-ptype="general"> <p>'태풍상사'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류' 박정표, 마지막까지 호연..왈왈이 서사 완성 10-20 다음 지드래곤→쿄카 ‘MAMA AWARDS’ 무대 선다‥2차 라인업 추가 공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