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감독’ 김연경 “MBC PD, 완전 사기꾼…개인 생활 잃었다”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m1L2Gh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612426870626b6c3f5e3a0c863f4cb0ea39fed5ba74966225f737e839677e" dmcf-pid="6KstoVHl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090308867xugj.jpg" data-org-width="700" dmcf-mid="42lUAPtW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090308867xu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f76043c87a3eb78272aeaafcb38c9a6de0e836b5e21a9c941887309d0256f9" dmcf-pid="P9OFgfXSHY" dmcf-ptype="general"> ‘신인감독 김연경’의 주역 김연경이 몰아치는 스케줄에 힘든 마음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bed0c51768d06fdf1abe8eb320b4950a382c7d32106157f2a010d51af00c8d2b" dmcf-pid="Q2I3a4ZvZW"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김연경이 ‘인터 하이’를 답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51a67f7326f14e39817a024e0b226c41b550e1abdab8f6275fd7750d90c4bf3" dmcf-pid="xVC0N85THy" dmcf-ptype="general">‘인터 하이’는 애니메이션 ‘하이큐!!’의 배경이 되는 일본 고교 최대 배구대회다.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고교 최강팀이 슈지츠 고등학교와 맞대결을 벌이게 된 가운데 경기에 앞서 상대팀 전력을 확인하기 위해 대회 참관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4bcf8fe8ac0cec94e2579518e5760b3dd96c35a39ee9c22ca7e60588e70884d7" dmcf-pid="yIfN0lnQYT"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경기를 하는 상대팀의 전력을 분석하면서 “만만치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나름의 구성을 했다. 승산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f5eda80b4c604eec5d0045cb549d5e6d169a9f3d88c82c7825238b07a76b83" dmcf-pid="WC4jpSLxtv"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바로 귀국해 선수들 지도에 나섰다. 김연경은 “한일전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투지를 불태웠다. 그러면서 “이번 주는 하루도 못 쉬었다. 다음 주도 못 쉴 예정”이라고 경기에 진심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7ee72f569614d4a5c9de5c2f1ed1b0dda80cf305a58b610544952ecf2cb4ff" dmcf-pid="Yh8AUvoMXS" dmcf-ptype="general">그는 또 “이번 주, 다음 주 생각을 하면 조금 눈물이 나려고 한다.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910af279ae2481e1d67abd8b1a39d200ec5e157a269703b7a3b7462466cd047" dmcf-pid="G0jyxuhD5l"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선수 때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다”고 감탄했고 김연경은 “저는 MBC에 속았다. PD한테 속았다. 완전 사기꾼이다. 목소리도 잃고 개인 생활도 잃었다. 내 목소리가 방송에 어떻게 나갈지 궁금하다”며 “인터뷰가 길다. 뭘 자꾸 물어보냐. 밤 11시다”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HpAWM7lwX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신예은 "대학선배 허남준에 괜한 걱정, 오히려 분위기메이커였죠" [인터뷰M] 10-20 다음 레드벨벳 조이, 여동생 결혼식서 '청순 단발' …'K-장녀'의 뭉클한 축하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