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 조윤수, 지창욱 조력자 됐다‥오토바이 액션까지 직접 소화(조각도시)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rhxuhD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b1a399984d8a043f2b618ca738d23e0a2004ce1b397685df042381feacf79" dmcf-pid="yDb4yc4q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1427829bmo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ND25Dg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1427829bm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bf01d6feabf347bd481202d1a9915ebc424d0e80f947292bd4d5d8623e9c0" dmcf-pid="WwK8Wk8B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1428053nvpz.jpg" data-org-width="694" dmcf-mid="Q1VQHwQ9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1428053nv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r96YE6bS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db322ce56d3f301191df1091dbfc1ce56422c6962760e77295b584ec7f93451d" dmcf-pid="Gm2PGDPKCT" dmcf-ptype="general">'조각도시'가 태중의 든든한 조력자 김종수와 조윤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5a52ab7ce9e3738daf2b37630c334378b037230f4bd050f8d1e636c76b687aa" dmcf-pid="HsVQHwQ9yv"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각본 오상호 / 연출 박신우 김창주)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경수)에 의해 계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를 향한 복수를 실행하는 액션 드라마.</p> <p contents-hash="b79bd0b3024bf9559348e22f7cefb31c5913ff5949ab4e7d550114e1e387d64f" dmcf-pid="XOfxXrx2TS" dmcf-ptype="general">먼저, 김종수가 태중의 생명의 은인 노용식 역으로 대체불가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그가 연기한 노용식은 교도소에서 만난 태중에게 자신의 과거를 보는 듯한 묘한 연민을 느끼고,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25e55080d0bb63816471e05c0cfd683590a78d950472b116e8f146293f16649e" dmcf-pid="ZI4MZmMVTl"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은 태중과 자신의 딸 은비를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이 느껴지는 노용식의 따뜻한 모습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태중의 옆에서 그의 복수를 조력하며, 든든한 존재감을 내뿜는 노용식은 김종수만이 보여줄 수 있는 내공 깊은 연기로 완성되어 극의 중심을 잡아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a0987787fdf7ce68fb1e3ee53a995bf918d09e67a35bca552ebc92cbbd3a338" dmcf-pid="5xY1j61yyh" dmcf-ptype="general">김종수는 “태중을 만나면서 용식이 살아가게 해 온 원동력을 찾는 과정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보시는 분들이 용식을 응원하게 되는 지점들을 잘 찾기 위해 고민했다”며 태중을 조력하며 변화하는 용식의 내면을 심도 깊게 표현하기 위한 노력을 밝혔다. 오상호 작가는 “배트맨 옆에 로빈이 있었던 것처럼, 태중 옆에 용식이라는 콤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박신우 감독은 “김종수 배우의 용식을 보면서, 최근 악역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며 용식이 태중과 함께 선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e167f4b9878f4388042c28e6e428d92ff5bd88bb54791442b3cc424f50abc80d" dmcf-pid="1MGtAPtWhC" dmcf-ptype="general">조윤수는 태중의 까칠한 조력자 노은비 역을 맡았다. 엄마는 죽고, 아빠는 감옥에 들어간 탓에 홀로 살아남기 위해 애쓰며 야생초처럼 커왔다. 태중의 복수라는 목표에 흥미를 느끼고 그를 돕는 인물. </p> <p contents-hash="b7939490cfc60026bff0eb94ada54b6c84a4884e9f7446acd87084c7bd6a779b" dmcf-pid="tRHFcQFYSI"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은 은비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습들로 시선을 끈다. 조윤수는 항상 가시를 세우고 있는 듯하지만 속마음은 여린 은비의 양면적인 감정 연기는 물론, 오토바이 액션까지 직접 소화하며 캐릭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dbd3d5eaac9ff03777bd59da6edbc1e82466f63c889b43f5b521cf7944be071" dmcf-pid="FeX3kx3GhO" dmcf-ptype="general">조윤수는 “태중을 만나면서 점점 변화하는데, 태중에 대한 동정심, 질투심 같은 여러 감정에 대해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은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토바이도 연습하며 준비했다”며 은비의 입체적인 감정부터 오토바이 액션까지 직접 소화했던 과정을 밝혔다. 박신우 감독은 “은비는 테토녀같이 속이 시원할 정도로 힘찬 캐릭터. 조윤수 배우가 은비의 양면적인 모습들을 잘 표현해줬다”며 조윤수가 완성시킨 노은비 캐릭터에 대한 만족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5968d0639977e82a31a80eaaf6d9ca7783d715c2ef053530a1c2f637ebbf06" dmcf-pid="3dZ0EM0HTs" dmcf-ptype="general">한편 '조각도시'는 오는 11월 5일 4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이후 매주 2개씩 공개되며 총 12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0J5pDRpXC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i1UweUZ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식, 14년 만에 밝혔다…“‘짝패’ 촬영 당시 모든 동선 나한테 맞춰” (요정재형) 10-20 다음 ‘1박 2일’, 초호화 크루즈 타고 울릉도로 떠났다···시청률 9.9%↑ 동시간 1위[종합]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