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생활밀착형 스포츠' 족구, 내년 정식종목 채택 목표 작성일 10-20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PYH2022100900550000700_P4_20251020092512043.jpg" alt="" /><em class="img_desc">스파이크 꽂아 넣는 광주의 이수경<br>(울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지난 8일 울산 현대예술관 체육관에서 열린 제103회 울산 전국체육대회 족구 예선전 대구와 광주의 경기. 광주 이수경이 스파이크를 꽂아 넣고 있다. 2022.10.9 pual07@yna.co.kr</em></span><br><br>(부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생활밀착형 스포츠' 족구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정식종목 채택에 도전한다. <br><br> 대한족구협회는 20일 "2022년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후 4년 동안 경기력·안전성·운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자평하며 "2026년 전국체전 정식종목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br><br> 올해 부산에서 치른 106회 대회에서는 남녀 16개 팀씩 출전해 18∼19일에 열전을 벌였다. <br><br> 남자부에서는 충북 대표로 나선 생거진천RUN, 여자부에서는 강원 대표 JK-PRO가 우승했다. <br><br> 대한족구협회는 "협회에 등록한 동호인·지도자·심판은 총 5만6천272명이고, 연간 약 770개 공식 대회를 연다. 족구 디비전 리그는 4년째 운영되고 있다"고 소개하며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 전문팀이 확대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34100007_01_i_P4_20251020092512050.jpg" alt="" /><em class="img_desc">제106회 전국체전 시범종목 족구에 출전한 선수들<br>[대한족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 안전 브랜드 공개 "경마의 시작도 안전, 마지막도 안전" 10-20 다음 中 자존심 와르르 무너트렸다!…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2-0 완파→덴마크 오픈 우승+14승 4패 '맹폭'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