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전 세계 1위 메드베데프, 2년 5개월만에 우승 작성일 10-20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0/20/0002743657_002_20251020092211656.jpeg" alt="" /></span></td></tr><tr><td>러시아의 다닐 메드베데프. 신화통신 연합뉴스</td></tr></table><br><br>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2년 5개월 만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세계랭킹 18위 메드베데프는 19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알마티오픈(총상금 105만5255달러) 결승전에서 41위 코랑탱 무테(프랑스)를 2-1(7-5, 4-6, 6-3)로 제압했다. 메드베데프는 2023년 5월 로마 마스터스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은 16만550달러(약 2억2000만 원)다.<br><br>메드베데프는 2021년 메이저대회 US오픈을 제패했고 2022년엔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하지만 2023년 하반기부터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이번 대회 전까지 단식 결승에 6번 올랐으나 모두 패했다. 메드베데프는 “아내, 두 딸과 함께 경기장에 온 건 이번이 처음이고, 우승을 차지했기에 더욱 기쁘다”며 “2022년생인 첫째 딸에겐 우승 선물을 이미 줬으니 이번 우승은 지난 1월 태어난 둘째 딸을 위한 것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대마왕을 꺾을 수 있을지가 관전포인트였는데···” 또 안세영을 넘지 못한 왕즈이, 中 매체도 한탄 10-20 다음 마사회, 안전 브랜드 공개 "경마의 시작도 안전, 마지막도 안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