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떠나자 5시간 우두커니 눈물만…학대 트라우마(‘개늑시’) 작성일 10-2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TuPpIk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552a3e4445ccab58d916dd2ae60a207d8b019f47a221600359e9942b837b96" dmcf-pid="Q5y7QUCE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와 늑대의 시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092410144jjrx.jpg" data-org-width="700" dmcf-mid="6NATpSLx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tartoday/20251020092410144jj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와 늑대의 시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7e81875e584a2d1fc8311de528fa64ba7ed2a7ac92eab573a0cc4c795b7ea5" dmcf-pid="xU52iKWIZ1" dmcf-ptype="general"> 끔찍한 지옥에서 살아남은 반려견이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면, 어떻게 새로운 인생을 열어 줄 수 있을까. </div> <p contents-hash="199a31720ec2da1720b063cd0e072ff757bce01b43581bb8a80865d9082d71ec" dmcf-pid="yAnOZmMVt5"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솔루션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 11회에서는 극심한 불안과 공포 반응을 보이는 늑대 2호 ‘천안 트라우마견’의 사연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d0783896b0a4c3eb7905db6f7baf1c7828baff1726d73ba7651f97b2fd4390" dmcf-pid="WcLI5sRfYZ" dmcf-ptype="general">밝고 활발해 보이던 늑대 2호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자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7731a452499758717cafb2a44983d394532a6d41f57fea5366abd3ede38e28e5" dmcf-pid="YkoC1Oe4HX" dmcf-ptype="general">보호자가 곁에 없으면 밝은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리는 늑대 2호. 다섯 시간 동안 우두커니 서서 눈물과 침으로 바닥을 적시는 늑대 2호의 모습에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한다.</p> <p contents-hash="a18e1c5ff0668c1e33fe3114a4754aef72ac1f59dd93f02ba66a5401cc620322" dmcf-pid="GEghtId81H" dmcf-ptype="general">늑대 2호는 대체 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걸까. 고물상 쓰레기 더미 속 방치부터 농약이 섞인 사료까지 먹으며 버텨야 했던 지옥 같은 과거가 여전히 늑대 2호의 일상을 옥죄고 있는 걸까. 아픈 과거가 하나 둘 드러날수록 지켜보는 사람들의 탄식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d1186273a927572783adacc473fd6497585a5e8000fb56129ee9455a0138d943" dmcf-pid="HDalFCJ6tG" dmcf-ptype="general">김성주 또한 “지금까지 늑대들 중에 가장 충격입니다”라며 찡그린 얼굴을 펴지 못한다.</p> <p contents-hash="129c370547603b2ff1f0b205c71f8b7b34ff174fde9f494c2e1f8c615ecdae3b" dmcf-pid="XwNS3hiPGY" dmcf-ptype="general">과거의 상처가 만든 트라우마, 늑대 2호는 새로운 삶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0b14955d3c73289c604c4dbad9875398df8d721a260c33612dd48852e26fd1aa" dmcf-pid="Zrjv0lnQ1W" dmcf-ptype="general">‘개와 늑대의 시간’은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문제 행동의 근본에 자리한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이준호, 김상호에 통쾌한 한 방…9.0%, 자체 최고 또 경신 10-20 다음 더보이즈 영훈, 교복도 완벽 소화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