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인종차별 저격'→소유, 반박글 올라왔다…'만취 상태' 폭로 작성일 10-2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yYhgKp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dfb12749b67cee80ae5e30ae33e1ce55ba6d756ec3de4ab6540bebdd04c324" dmcf-pid="3bWGla9U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093745642uzo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y1FGDPK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093745642uz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b74ee36d898dafbe748f6b0ea2ccfaf0bc5f99ca8cfef1e82cad3feb172617" dmcf-pid="0KYHSN2ut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행 항공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승객들의 상반된 증언이 나오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56d2dc401d79aeb381adf010a548e1f599219698f822ee8c9a14d194a936062" dmcf-pid="p9GXvjV7te"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소유는 개인 계정에 "뉴욕 일정을 마치고 애틀랜타를 경유해 한국행 비행기에 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0724e36f6a2a05779ef48784c2136c8eb377239dcc272e5278514c0a29d31d" dmcf-pid="U2HZTAfztR" dmcf-ptype="general">그는 "피로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물으려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이 제 태도를 단정 짓고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고 적었다. 이어 "시큐리티까지 부르더라.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5460d94214bd95cf40dfc1e13933b3dd5ee462e277a268f236feae24b61687f" dmcf-pid="uVX5yc4q5M" dmcf-ptype="general">그는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식사조차 하지 못했다"며 "이번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누구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길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4e3dc73b1be7ac6f9651b649d53a622061764ba9bf02d41d0f8b40380886459" dmcf-pid="7fZ1Wk8B1x" dmcf-ptype="general">이 게시글은 빠르게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팬들과 일부 네티즌은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며 분노를 드러냈지만 하루가 지나며 상황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됐다.</p> <p contents-hash="3d740fb7b4ca01fb39466e232b22ce8f67c91fe437f90619961f80bb39d018ee" dmcf-pid="z45tYE6bXQ" dmcf-ptype="general">20일 각종 커뮤니티에는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탔다"는 목격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다수의 승객들이 "당시 소유는 만취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정반대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 목격자는 "비행 초반 시끄러워서 봤더니 소유였다. 본인도 술을 마셨다고 했다"며 "시큐리티도 오지 않았고 승무원들이 조심스럽게 응대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b3857d1c316222c6c6805eee13f0afbb8ef065476da361cc0577efff17974e" dmcf-pid="qNV4BGAitP"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승객은 "소유가 피곤하다며 식사를 거절했는데 승무원들이 안전 문제를 우려해 안내했을 뿐"이라며 "나중에 인종차별이라 하니 같은 한국인으로서 민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bb74e2aa16fcbbeaa1a6c92fd9815e1ef69af57fc2739e3ced2d8214c65fe94" dmcf-pid="Bjf8bHcnX6" dmcf-ptype="general">현재 소유의 계정에는 응원과 비판이 공존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으며 항공사 측이 입장을 낼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60d14237be08a476f0fe3754ab311ea70b0f8f0d3f25a9483fb30510a450aa8" dmcf-pid="bA46KXkLt8"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소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신접종 거부해 해고된 美배우, 디즈니와 재판서도 패소 10-20 다음 네이트온 반등할까?...카톡 불만 속 '모바일 버전 광고 차단'으로 맞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