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대박난 ‘폭군의셰프’ 내일(20일) 베트남 포상휴가 출국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M1Wk8B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335f51c87b0fa91dfa1b551e6e56133197971cc9560ce92c0fa2d9519c464" dmcf-pid="yRWLM7lw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폭군의 셰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3516235ngsy.jpg" data-org-width="650" dmcf-mid="QMw4BGAi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newsen/20251020093516235ng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폭군의 셰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WeYoRzSrT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e5c8d8d47072f871dbb2a7ad01cd063fe30ea18095e6e737ce6f8353383e2a7" dmcf-pid="YdGgeqvmTZ"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팀이 흥행의 공을 누린다.</p> <p contents-hash="6f92af8dc31b50d22de25b669fea466796eb7ac82af3c06944a539228fd93a5a" dmcf-pid="GiXNJbyOlX" dmcf-ptype="general">10월 20일 뉴스엔 취재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 제작진과 출연진은 21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3박 4일 베트남 포상휴가를 떠난다.</p> <p contents-hash="7d452fe3d05d3a50f8dca78c2cf1582c411dd3049b85b45cf5285a959ad3d139" dmcf-pid="HnZjiKWITH" dmcf-ptype="general">이번 포상휴가는 제작진과 배우들의 염원 중 하나였다. 주인공 연지영 역으로 활약 중인 임윤아는 최근 진행된 종방연에서 신고 있던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 선 채 "'폭군의 셰프 대박. 포상휴가 가자"라고 소리 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0df02c92a5c9627e4d7c72a6083a9dd9284ae3ab4981cc151fab0e76fd36197" dmcf-pid="XL5An9YClG" dmcf-ptype="general">9월 28일 종영한 '폭군의 셰프'는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이 과거로 타임슬립해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마지막 회에서는 연지영이 현대로 복귀하고, 이헌 역시 현대로 넘어와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완벽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p> <p contents-hash="c1f2fcc5ad1896da432d6373044e1489f7db6c3907455a2752ca208f78a3f9fc" dmcf-pid="Zo1cL2GhvY" dmcf-ptype="general">안방극장의 폭발적 반응은 시청률 상승 곡선으로도 여실히 드러났다. 8월 23일 시청률 4.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출발한 '폭군의 셰프'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한 끝에 28일 마지막 회(12회)로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찍었다. 순간 최고 시청률 기준으로는 20%(수도권 최고)까지 치솟았다. 이는 2025년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시청률이다.</p> <p contents-hash="324d13392f600f16951ee24bf2af76a78f00efe3a95be2c83c6301cb49fcd77c" dmcf-pid="5gtkoVHlWW"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1aFEgfXS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日 새 앨범 발매…오리콘 '앨범 랭킹' 1위 10-20 다음 BTS 제이홉, 데뷔 첫 걸그룹 피처링…르세라핌 '스파게티'로 하이브 의리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