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남자 소총3자세 한국신 권협준 "내년 AG 선발 목표" 작성일 10-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41100007_01_i_P4_20251020094521383.jpg" alt="" /><em class="img_desc">소총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한 권협준<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사격 남자 50m 소총3자세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권협준(전남일반)이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청신호를 켰다. <br><br> 권협준은 19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남자 일반부 50m 소총3자세에서 465.6점으로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br><br> 이는 종전 한국기록인 2021년 김혜성(보은군청)의 463.5점에 2.1점 앞선 새로운 기록이다.<br><br> 권협준은 결선에서 무릎쏴 157.5점, 엎드려쏴 156.4점, 서서쏴 151.7점으로 최종 465.6점을 기록했다.<br><br> 경기 후 권협준은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를 거뒀다. 개인의 영광이라기보다 모두의 영광"이라고 자세를 낮췄다.<br><br> 또 "평소 훈련한 대로 루틴을 지키고자 했다. 내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돼 그동안의 노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 정재운 전남사격연맹 전무는 "전남 사격의 전반적인 기량 증가세를 보여주는 것과 동시에 한국 사격의 장래가 밝다는 걸 다시 확인한 쾌거"라고 반겼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인텔리안테크, 8만척 해상 안전 시장 선점 나선다 10-20 다음 AOA 출신 권민아, 뭐하고 사나 봤더니…처음 단독으로 ‘팬미팅’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