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주장’ 소유, 하루 만에 목격담 등장···“만취 상태, 창피했다”[스경X이슈] 작성일 10-2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3S9ZEo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fed0263caad31567be42516f4485c0ab733e60672d36c0e9a26d37d8110213" dmcf-pid="Pw0v25Dg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유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094624319pjcv.jpg" data-org-width="1179" dmcf-mid="4bd7gfXS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094624319pj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유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c7243c46a249890ee502a9d88fd608111338fd59f8f79299d601c6824bd0f2" dmcf-pid="QrpTV1wa3y" dmcf-ptype="general"><br><br>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유가 당시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br><br>19일 한 누리꾼은 소유의 인종차별 피해 주장 관련 소셜미디어(SNS)에 “같이 비행기를 탄 사람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br><br>그는 “소유는 만취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식사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며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면 안된다고 직원들이 하는 말도 들었다. 이런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라고 하면 안된다”고 주장했다.<br><br>해당 누리꾼은 “그 순간 한국인으로써, 팬으로써 너무 창피했다. 승무원들에게도 너무 민망했었다”고 자신의 경험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e451181bb51d950fd0944efcd810feb3c904b50bb54c3c4d00c4c736cc0f3" dmcf-pid="xmUyftrN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094626041pfvc.png" data-org-width="1080" dmcf-mid="8lAxCob0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094626041pfv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2399ed6ad4acbab3fbc02f6ab53ea8b8c0423d3106138b378ea201aec83b2" dmcf-pid="yKAxCob07v" dmcf-ptype="general"><br><br>앞서 19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스케줄을 마치고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탔다.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는데, 사무장이 제 태도를 문제 삼으며 경호원을 부르는 등 저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다”며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br><br>이어 소유는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며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자신이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br><br>한편 항공보안법 제23조(승객의 협조의무)에 따르면 항공기 내에 있는 승객은 안전한 운항을 위해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는 행위를 하면 안된다. 해당 목격담의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에 대해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br><br>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나, 베트남→일본 여행 근황 공개 "What's next?" 10-20 다음 김병만, '9세 연하' 신부와 결혼식 현장 공개...눈물 글썽인 사연은? (조선의 사랑꾼)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