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전국체전 첫 브레이킹 금·동메달 쾌거 작성일 10-20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홍열 금·오철제 동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0/0008548559_001_20251020095310944.jpg" alt="" /><em class="img_desc">오언석 도봉구청장과 김홍열 선수(오른쪽), 오철제 선수(왼쪽)가 도봉구 응원단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도봉구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7일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브레이킹 종목 남자 일반부 부문에서 도봉구청 브레이킹팀 소속 김홍열(홍텐) 선수가 금메달, 오철제(에프이)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br><br>브레이킹이 전국체전에 시범 종목으로 처음 도입된 무대에서 거둔 성과다. 김홍열 선수는 높은 기술 완성도와 창의적 표현으로 심사단의 호평을 받으며 정상에 올랐고, 오철제 선수는 빠른 전환과 세련된 동작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앞서 두 선수는 2025 브레이킹K 시리즈 1차 대회에서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하며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했다.<br><br>현장에는 도봉구 응원단이 함께해 열띤 응원을 펼쳤다. <br><br>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두 선수의 메달 획득으로 도봉구의 이름이 전국 무대에 새겨졌다"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기쁜 순간을 나누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안진휘 해트트릭 연장골...HL 안양, 홋카이도에 7-6 대역전승 10-20 다음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 2차 월드투어 여자 1,500m 우승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