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원-전재형, 프로당구 PBA 휴온스 챔피언십 128강서 격돌 작성일 10-20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45500007_01_i_P4_20251020095911770.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신성 김영원<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 투어의 젊은 피 김영원(18·하림)과 전재형(26)이 시즌 6차 투어 첫판에서 맞붙는다.<br><br> 프로당구협회 PBA는 20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대진표를 발표했다.<br><br> 가장 눈길을 끄는 128강 경기는 23일 오후 5시에 열리는 김영원과 전재형의 대결이다.<br><br> 지난 시즌 1승과 준우승 1회로 활약한 김영원은 이번 시즌에는 4차 투어 16강이 최고 성적이라 반등이 필요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45500007_03_i_P4_20251020095911776.jpg" alt="" /><em class="img_desc">시즌 랭킹 1위 에디 레펀스<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상대인 전재형은 드림투어(2부) 소속으로, 와일드카드를 받아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 <br><br> 그는 올 시즌 드림투어에서 두 차례 8강에 올랐고, 3차 투어 128강에서는 강동궁(SK렌터카)을 꺾는 이변을 일으킨 바 있다.<br><br> 지난 5차 투어 우승으로 시즌 랭킹 1위가 된 에디 레펀스(벨기에·SK렌터카)는 23일 오후 5시 드림투어 2차전 우승자 김태융을 상대로 투어 2연속 우승을 향한 시동을 건다.<br><br> 5차 투어 준우승자 조재호(NH농협카드)는 22일 오후 11시 와일드카드 이희진과 경기하고, 같은 시각 강동궁은 김봉철과 128강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45500007_02_i_P4_20251020095911783.jpg" alt="" /><em class="img_desc">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차유람<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부인 LPBA는 20일 PPQ(1차 예선) 라운드로 막을 올린다. <br><br> 용현지(웰컴저축은행), 조예은(SK렌터카),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에스와이) 등이 출전한다.<br><br> 김가영(하나카드),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차유람(휴온스) 등 상위 랭커 32명은 시드를 받아 21일 오후 4시 25분부터 시작하는 64강에 직행한다.<br><br> 대회 개회식은 22일 낮 12시 30분에 열리며, LPBA 결승은 27일 오후 10시, PBA 결승은 28일 오후 9시에 치러진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18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 안세영 올해 8번째 우승 10-20 다음 제16회 충주세계택견대회 탄금공원서 24∼26일 개최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