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 24일 '지방시대, 스포츠-미디어-관광 상생 전략' 위한 추계 심포지엄 개최 작성일 10-20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10/20/0005414089_001_20251020102313163.jpg" alt="" /></span><br><br>[OSEN=고성환 기자] 한국스포츠미디어학회가 10월 24일 금요일, 13시부터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br><br>심포지엄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의 '스포츠로 함께하는 건강 도시, 안동' 발제를 시작으로 스포츠·건강관리를 통한 지역 발전 방안(송홍선 경국대 교수), 스포츠를 활용한 지역사회 활성화 전략(안준철 호남대 교수), 스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미래(성백유 전 중앙일보기자) 등 지방 시대의 핵심 과제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br><br>이어 권순용(서울대), 김명미(군산대), 김범준(백석대), 송용준(세계일보), 이준성(연세대), 심재희(마이데일리) 등 학계와 언론계 전문가가 임충훈(서울대)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한다. 이에 앞서 서울대, 연세대, 상명대 재학생들의 연구발제도 진행되며 변진수(연세대) 교수가 토론한다. 사회는 1, 2부 계은영(한양대), 3부 박찬민(인하대) 교수가 담당한다. <br><br>유상건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한국 사회가 직면한 지방 소멸 문제 해결의 단초를 찾아 보고 싶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건강 도시 조성, 안동시를 위한 'K-문화 융합 골프' 등 스포츠, 미디어, 관광이 상생하는 정책적 제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심포지엄은 인구 감소와 함께 심각하게 떠오르고 있는 지방 소멸 문제의 해결과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균형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지역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작동할 스포츠와 미디어, 관광 산업의 융합과 상생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스포츠는 건강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로, 지역은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와 함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finekosh@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카드뉴스] 부산 '4대 프로 스포츠 도시' 되다 10-20 다음 UFC 박현성, 시우바에 서브미션 패배, 2연속 서브미션에 좌절…랭킹 진입 또 실패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