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해제 후 소원, 배우 전향 후 첫 행보는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변신 후 갖는 첫 공식 행보 <br>자신의 생일 맞춰 팬들과의 만남 <br>티켓 오픈과 동시 2회차 전석 매진 <br>오는 12월 7일 성암아트홀서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dWoVHl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006474e3fb8d941813ccc019674cbc8cc540e26fa98fa494ea5ed1a398a6e" dmcf-pid="YxJYgfXS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자친구 출신 배우 김소원의 팬 미팅 포스터. 하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03427112fi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nWPZmMV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03427112fi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자친구 출신 배우 김소원의 팬 미팅 포스터. 하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14e243fa7d511f563ea25ec7a5246eaf817ed9b2129a61280695f89bbec75f" dmcf-pid="GMiGa4ZvUr" dmcf-ptype="general"><br><br>여자친구 출신 배우 김소원이 팬미팅을 앞두고 놀라운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br><br>소속사 하키엔터테인먼트는 김소원이 오는 12월 7일 자신의 생일에 맞춰 서울 성암아트홀에서 팬미팅 ‘2025 KIM SO WON FANMEETING 韶情(소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br><br>이와 함께 이번 팬미팅은 배우로 전향한 후 첫 공식 행사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오후 2시와 6시 2회차 공연 모두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br><br>소속사는 “김소원의 팬미팅 ‘2025 KIM SO WON FANMEETING 韶情(소정)’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2회차 공연이 모두 초고속 매진됐다”라고 했다.<br><br>이번 팬미팅은 김소원이 배우로서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후 처음 갖는 공식 행보이자 본인의 생일에 열려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팬미팅 타이틀은 ‘아름답고 정 많은 사람’이라는 뜻을 지닌 김소원의 본명 ‘소정’에서 따온 것으로, 팬들에게 따뜻한 진심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br><br>김소원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프로그램 구성부터 무대 연출까지 직접 신경 쓰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오랜만에 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설레고 행복하다”라며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 행복하고 따뜻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했다.<br><br>소속사 관계자는 “김소원을 향한 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김소원의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풍상사' 김민석, IMF 속 'X세대 청춘' 완벽히 그려냈다 10-20 다음 벌써 5화 끝…‘환승연애4’ 자랑하던 도파민, 이젠 보여줘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