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피해 호소한 소유, 만취 승객이었다?…"본인 입으로 취했다고" 목격담 나왔다 작성일 10-2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aeILB3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a315f85117790dfce51b5f870b17da40503c2449b11697a96245f79aba8be" dmcf-pid="7te4kx3G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소유. 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02847591sjgr.jpg" data-org-width="600" dmcf-mid="pMLxmJ71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02847591sj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소유. 제공|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73550d2a7b541439d3f365d5a90ff2c73975216e2369cda1cdacd86923b0d" dmcf-pid="zFd8EM0Hl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소유가 미국발 항공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같은 비행기에서 탑승한 승객의 상반된 증언이 나와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d135b15d80023253283c12d826309f35e861dd1647d79943c1d6a5bd86c908a" dmcf-pid="q3J6DRpXh5"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애틀랜타를 경유해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라며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갑자기 시큐리티(안전 요원)까지 불렀다"라고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ff2f217bc575c39bc5f6c5519c62bfe90bb246b579baad3946e0e2ce7e2fbbb" dmcf-pid="B0iPweUZCZ" dmcf-ptype="general">소유는 코드쉐어로 미국 항공 회사의 인천 귀국편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무장은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안전요원)까지 불렀다"라며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ff5abb0c31a33e797fc19cf88b599b54a211581047f05f728ea80258e9f1469c" dmcf-pid="bpnQrdu5lX" dmcf-ptype="general">또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길 바란다"라고 항공권 사진까지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ffe88b298f27901ee55d9ce31afffa01c9624c5402bb8c1b582c914477f26ec" dmcf-pid="KULxmJ71TH" dmcf-ptype="general">반면 SNS에는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탄 사람"이라며 "소유가 만취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안 먹겠다고 했고,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 타면 안 된다고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 하면 안 된다"라고 주장하는 댓글도 달렸다. </p> <p contents-hash="3888884f9f93bec5be43dc33c410979c8fefb916b57bfef29c3fcfcd8359e232" dmcf-pid="9uoMsizthG" dmcf-ptype="general">그는 "밤 비행이라 처음엔 몰랐는데 좌석 앉고 나서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봤더니 소유였다. 본인 입으로 취했다, 메뉴 못 읽으니까 한국 승무원 요구한 것"이라며 "시큐리티는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당 댓글 작성자가 소유와 실제로 같은 비행기를 탄 목격자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a4fd795ce1349b6227de71707b6fe90b6086f3760cdca29143385d4cea98a" dmcf-pid="27gROnqF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소유가 올린 글. 출처| 소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02848855dikt.jpg" data-org-width="436" dmcf-mid="UxoMsizt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tvnews/20251020102848855di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소유가 올린 글. 출처| 소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VzaeILB3T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한령 벽 넘었다…'세계의 주인', 중국 배급 확정 10-20 다음 소유, 美 항공사 인종차별 호소했지만… 만취 목격담에 의견분분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