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법정구속' 논란 이어…이번엔 방귀 논란 휩싸였다 ('배불리힐스') 작성일 10-2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xObHcn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a369dc564acf420c843c658b4d9070d4543cb208d60ad30757ddb641c9644" dmcf-pid="usMIKXkL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03949972sl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0pZoZmMV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03949972slh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9f29e316161c607ee3831de583f66e9bc26827d49c9a617f715451605e88e0" dmcf-pid="7ORC9ZEo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03951351knr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MIKXkL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vreport/20251020103951351kn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bf3adf9be8290533b047ecb40051ff6337096b6d2edc65f003d9491239290" dmcf-pid="zIeh25Dg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버라이어티계의 블루칩으로 시청자들의 일요일을 책임졌다. 신기루는 지난 19일 공개된 디즈니+의 신개념 고칼로리 버라이어티 ‘배불리힐스’ 10회에서 멤버들과 황금 케미를 발휘하며 절정의 예능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51c0f365e3803b5704a63f6eddc2d97d47fe53092f4a52efdf9cfd1f96b14d2" dmcf-pid="qCdlV1waZ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신기루는 달콤살벌한 매력으로 방송을 주도했다. 그녀는 교도소 방장을 선출하자는 제안에 "원래 싸움(으로 정하는 거) 아니야?"라면서 테토녀 매력을 드러냈다. 방장이 된 나선욱이 서열 2위를 정하려고 하자 눈웃음과 애교 퍼레이드를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e9136e688b4d8050cf8c9c96a3ae654ebc62aba6dad4e78606474344ae81f9" dmcf-pid="BhJSftrNta" dmcf-ptype="general">한편, 신기루는 멤버들 몰래 방귀를 뀌어 ‘방귀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좁은 방에서 신기루 옆에 있던 풍자가 "언니 방귀 뀌었어?"라고 묻자 묵비권을 행사하던 그녀는 "뀌었다기보다 방귀가 샌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폭소를 유발하며, ‘방귀루’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p> <p contents-hash="5f4a86ad78ac6d1ae2d74120448a18a77d2c9422658fdcf8d2d0c89b54729dd1" dmcf-pid="bliv4Fmj1g" dmcf-ptype="general">이후 신기루는 출소를 두고 벌이는 게임에 참여했다. 바닥에 놓인 두부를 먹기 위해 몸을 앞으로 숙이는 ‘배불리 두부’ 게임이 시작되자,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는 것조차 힘겨워하며 나선욱의 부축을 요청해 웃픔을 자아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그녀는 몸개그를 완벽 소화하며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196f23307e33b6f9e4979d785145833159e4df166a17e4110a947da69aaa4380" dmcf-pid="K0sUa4ZvHo" dmcf-ptype="general">두부 먹기에 실패한 신기루는 "마지막까지 장훈 오빠랑 둘이 남아있을 것 같다"며 "오빠도 보니까 게임을 그렇게 잘 못하는 것 같다"는 촌철살인 멘트로 서장훈과의 남매 케미를 뽐냈다. 두 번째 시도 역시 실패한 그녀는 "다 왔는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실제로 두부와 가깝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나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de9d3ba7bc5431b67c6475843a2e21be4f6ecc879b7c07682031f17387c3c8e" dmcf-pid="9pOuN85TX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진행된 ‘배불리 통통’ 게임은 상자를 쳐서 과자를 튕겨 먹는 게임이었다. 신기루는 한 번에 성공한 나선욱을 싸늘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재미없다"고 농담을 던졌다. 드디어 그녀의 차례가 돌아오자 신기루는 화려한 준비 운동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과자에 얼굴을 부딪히며 우스꽝스레 실패했다. 연속 실패를 주고받던 신기루와 서장훈은 땀범벅이 됐고, 이들의 고군분투는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p> <p contents-hash="44ffb220494192072695f006b46dc3040ed7d506df5805cbbc71701860cd03ca" dmcf-pid="2UI7j61yZn" dmcf-ptype="general">결국 마지막까지 게임을 통과하지 못한 신기루는 독방으로 추방되었다. 독방을 탈출하기 위해 눈을 가린 채 천장에 매달린 음식 중 순대를 찾아 먹어야 했다. 안대를 쓰고 독방에 들어선 신기루는 오이 앞에서 냄새를 맡고는 "채소 같은데? 이건 안 먹어"라며 대쪽 같은 취향을 드러냈다. 그녀는 독방 탈출보다는 먹고 싶은 어묵과 단무지에 돌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e48358c4b15eb1c1d36f2669ab62acb6a3230f26f4a89bbf5a7126d7e7cfcba2" dmcf-pid="VuCzAPtWGi"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당당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프로그램의 즐거움을 한층 상승시켰다. 온몸을 날려 시청자들의 환한 미소를 이끌어낸 그녀의 활약은 ‘배불리힐스’의 다음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신기루의 모습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배불리힐스’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a2907940ada718e81739c66d0c5df1211fdc1fc5ad2488fe913b86eb57f397f" dmcf-pid="f7hqcQFYtJ"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디즈니+ ‘배불리힐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럴, 3회째 맞은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10-20 다음 김재중, 일본서 또 일냈다는데···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