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3회째 맞은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작성일 10-20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월 27~28일 이틀간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려<br>2,000명의 전국 수영인 참가, 사전 모집 시작 8분 만에 마감<br>참가자, 관람객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5/10/20/0002988039_002_20251020105611429.jpg" alt="" /><em class="img_desc">㈜배럴 제공</em></span><br><br>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대표 박영준)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한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3회째를 맞은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50m 단거리 종목만 진행하며, 특히 예선과 결선을 거치는 포맷을 도입하여 단순 기록 측정이 아닌 실전형 경기 운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일반 동호인들에게도 프로 대회에 가까운 긴장감과 박진감을 선사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br>특히 올해 대회는 참가 신청이 시작된 지 단 8분 만에 전원이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내며, 대회 전부터 수영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 참가권은 중고 거래 시장에서 거래될 정도로, 수영인들 사이에서 ‘가장 참가하고 싶은 마스터즈 대회’로 자리잡았다.<br><br>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 티셔츠, 수모, 가방 등 특별 기념품과 협찬사 선물을 제공했으며, 성취의 순간을 간직할 수 있는 완영 메달도 함께 준비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5/10/20/0002988039_003_20251020105611493.jpg" alt="" /><em class="img_desc">㈜배럴 제공</em></span><br><br>배럴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인기와 관심을 실감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모집 시작 8분 만에 마감될 만큼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수영인들이 함께 서로를 격려하며 경험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은 것이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을 통해 수영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배럴은 국가대표 수영 선수 후원에 이어 지난 7월부터 다이빙 국가대표 정다연 선수, 프리다이빙 국가대표 장지훈 선수까지 후원을 시작하며 다양한 워터 스포츠 프로 선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대한서핑협회,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국내 워터스포츠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2차 월드투어 1,500m 금메달 획득 10-20 다음 신기루, '법정구속' 논란 이어…이번엔 방귀 논란 휩싸였다 ('배불리힐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