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걸' 서채현, 전국체전 리드-볼더 3년 연속 2관왕 쾌거...신은철은 국내 신기록 작성일 10-2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0/0000356446_001_20251020110013878.jpg" alt="" /></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특별시청,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br><br>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조좌진)은 "서채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산악-스포츠클라이밍 리드와 볼더 종목에서 3년 연속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br><br>또한,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은 리드와 볼더 종목 모두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신은철(더쉴,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은 스피드 1·2위전에서 5.08초를 기록하며 국내 신기록을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0/0000356446_002_20251020110013922.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0/0000356446_003_20251020110013961.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em></span><br><br>전국체전 산악(스포츠클라이밍) 종목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광역시 산악경기장에서 개최됐다.<br><br>산악은 남녀 볼더, 리드, 스피드 종목으로 진행됐다. 1일 차에는 스피드 예선과 결선이 진행됐으며, 2일 차에는 남자 볼더 예선, 준결승, 결승이 진행됐으며, 여자 리드 예선, 준결승, 결승이 3일 차는 남자 리드 예선, 준결승, 결승, 여자 볼더 예선, 준결승, 결승이 진행됐다.<br><br>남자 볼더 종목에서는 1위 이도현, 2위 이지후(매드짐클라이밍센터), 3위 노현승(부산신정고등학교), 여자 볼더 종목에서는 1위 서채현, 2위 노희주(부산패밀리산악회), 3위 서예주(서종국클라이밍센터)가 이름을 올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10/20/0000356446_004_20251020110014189.jpg" alt="" /></span><br><br>남자 리드 종목에서는 1위 이도현, 2위 노현승, 3위 권기범(중부경남클라이밍), 여자 리드 종목에서는 1위 서채현, 2위 한스란(월출마당산악회), 3위에 조가연(전주바위오름)이 올랐다.<br><br>남자 스피드 종목에서는 1위 신은철, 2위 김동준(타기클라이밍센터), 3위 강민수(부산패밀리산악회), 여자 스피드 종목에서는 1위 정지민(서울특별시청·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2위 성한아름(중부경남클라이밍), 3위 양희수(발자국산악회)가 수상했다.<br><br>또한, 시도별 종합 순위로는 1위 서울특별시산악연맹, 2위 부산광역시산악연맹, 3위 경상남도산악연맹으로 대회가 마무리됐다.<br><br>사진=대한산악연맹<br> <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홀로그램 기업, 두바이 GITEX서 빛나다…네트워크 확장 계기 마련 10-20 다음 '일본, 일본, 일본, 중국 다 격파' 안세영 58승 4패 미쳤다! 中 왕즈이 꺾고 8번째 우승..."실력 차 너무 커" 중국도 완패 인정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