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장 이야기' 류승룡, 임원 승진 도전…위기감 고조 작성일 10-2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xOAob0jb"> <p contents-hash="45f5732486f5648bc96364c178c8c5d78cffa174e910a88fb0f8ac8a389b7c35" dmcf-pid="4AMIcgKpAB" dmcf-ptype="general"><br><strong>1회 예고 영상 공개<br>2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4636f76fa14b6b4bff519b6b7478ffa613edffcd36ec40d082f2d9cc2e3254" dmcf-pid="8cRCka9U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0740200wyve.jpg" data-org-width="580" dmcf-mid="V0fELeUZ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THEFACT/20251020110740200wy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becef779f9c840647a4858f439d69374a8fe4c23687cc819c27d0eac92d398" dmcf-pid="6kehEN2uoz"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류승룡이 승진 레이스에 뛰어든다. </div> <p contents-hash="cb66116ffba5e2f6aae5266929646f8685cf834857e010cbd661c55692b8d1e1" dmcf-pid="PEdlDjV7k7"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극본 김홍기, 연출 조현탁, 이하 '김 부장 이야기') 제작진은 20일 승진을 향한 김낙수(류승룡 분)의 이야기를 담은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b5df44d1bfbb09b5786ef7b516593d3f63b9a93177da154f71bb5e8217baac" dmcf-pid="QDJSwAfzau"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한 중년 남성이 긴 여정 끝에 마침내 대기업 부장이 아닌 진정한 본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94c51fe6f2f2b6017501f07486e3d3f671e378f3ae2a52c1d3382e767f087a3" dmcf-pid="xmLysE6bkU" dmcf-ptype="general">예고편은 언젠가 '김낙수 상무님'이 될 날을 상상하는 김낙수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직원들의 별인 임원이 되기 위해 회사에서 잘 만큼 열정을 불태우는 김낙수의 모습에 후배들은 존경을 표한다.</p> <p contents-hash="8653f0e46f870a9eff81b3dec37f49a8393df6591a506a6169608d0200de70c0" dmcf-pid="yK1x9zSrAp" dmcf-ptype="general">후배들의 응원 속에서 퇴근한 김낙수를 기다리고 있는 건 자가 아파트와 토끼 같은 아내 박하진(명세빈 분), 강아지 같은 아들 김수겸(차강윤 분)이다. 그러나 가족들은 김낙수의 예상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며 그를 당혹스럽게 한다. 박하진은 김낙수의 반대에도 제 뜻을 관철하려 하고 김수겸은 단호하게 대기업을 거부한다.</p> <p contents-hash="a131418f761ef9b1bf998460d43f7bdc86bbbb481ff3cccab92157319a54a846" dmcf-pid="W9tM2qvmc0" dmcf-ptype="general">김낙수의 체면이 조금씩 구겨지고 있는 가운데 회사에 뜻밖의 사고가 터진다. 기자들에게 흘러 들어간 소스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임원 승진에 마이너스"라는 상사의 말과 그를 따르는 후배의 간절한 얼굴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aece706e8dd56c828b3bf0db0750936946c21e851c1ab2d2dc8ba4a862c25b7" dmcf-pid="Y2FRVBTsN3" dmcf-ptype="general">이 사고를 해결한다면 회사의 영웅이 돼 임원까지 폭풍 승진할 수 있지만 해결하지 못한다면 회사에서의 입지도 위태로워질 수 있는 상황이다. 양날의 검을 쥔 김낙수가 승진과 안정 중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8ffb590005015964bd595b20e156d3401c9bd4e19a5e59f7db3e91e0bd7c8960" dmcf-pid="GV3efbyOgF" dmcf-ptype="general">'김 부장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5f39df3aef9b74999f272584cd81feb33d2d907739120b2213b4947a6d3e16e4" dmcf-pid="Hf0d4KWIat" dmcf-ptype="general">subin713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X4pJ89YCo1"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이번 주 신곡 MV 촬영 “앨범 막바지 단계” [공식] 10-20 다음 투어스 'play hard', 일주일 만에 63만 장 팔렸다…커리어하이 경신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