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美 항공사 '인종차별' 주장…"15시간 동안 아무것도 못 먹어" 작성일 10-2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6HTgR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d85e66ca8b2549b4088628d270cd6b42cb958f3247101f5d953433c01eb06" dmcf-pid="KTmPXyae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BSfunE/20251020110603491hjnq.jpg" data-org-width="699" dmcf-mid="Bk8Haizt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BSfunE/20251020110603491hj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01bd18799fb26a551a0d2ba7187d06dbfe3df3dde7b8930189e4b766d05ded" dmcf-pid="9ysQZWNdTJ"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외항사를 이용해 한국으로 오던 중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16e911438c5ff363464cf3238649398db1f5617d34434c034dd63a63bbaa867" dmcf-pid="2WOx5YjJWd" dmcf-ptype="general">소유는 19일 자신의 SNS에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면서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제 태도를 단정하며 저를 문제 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0775fe89af099b73701f26c001895c96fb0054a4234e51a0aff12fd39802900" dmcf-pid="VhEfWlnQle"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15시간 넘는 비행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로 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받거나 모욕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956a5ad02abbd5c175b598b6e944fd8a8b900001248f1ba1533fca887ff03d" dmcf-pid="flD4YSLxyR" dmcf-ptype="general">이날 소유가 탑승한 비행기는 미국 항공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는 글과 함께 자신의 항공권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c662ec3066fc9cdf7b54685dfa21dfe18e812cb7298bad33385d2f91ed8fb94" dmcf-pid="4Sw8GvoMyM" dmcf-ptype="general">주장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자신을 기내 목격자라고 밝힌 사람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해당 누리꾼은 "소유는 만취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식사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며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를 타면 안 된다고 직원들이 하는 말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다'라고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eeb0daf1fd64e1600a13eb7e87d6aca9fe2b273d780869ac4ada8968697cf03" dmcf-pid="8vr6HTgRSx" dmcf-ptype="general">소유 소속사 측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a74a169a1fb2e189c038931fce180146839fe68ede699881055bddc1a2ae248f" dmcf-pid="6TmPXyaeTQ"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7843"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포공항을 평양으로 둔갑, 100여 명 살린 블랙 코미디 10-20 다음 송중기 “‘마이 유스’ 우리의 청춘에 잔잔한 온기로 남길” 종영 소감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