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몸짓, 극한 재미…내달 1일 '노원 익스트림 챌린지' 작성일 10-2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70100004_02_i_P4_20251020111723395.jpg" alt="" /><em class="img_desc">노원X-TOP에서 시연하는 선수<br>[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다음 달 1일 노해체육공원에서 '2025 노원 익스트림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br><br> 대회는 ▲ X-게임 경연 '노원X-TOP 국제교류전' ▲ 댄스 경연 'N.O.M'(Nowon On Move) ▲ 키즈 밸런스레이싱 대회 등으로 구성됐다.<br><br> 노원X-TOP 국제교류전에서는 ▲ 스케이트보드 스트릿 ▲ BMX 스트릿 ▲ 스턴트 스쿠터 ▲ 어그레시브 인라인 등 종목에 걸쳐 X-게임의 매력을 선보인다. <br><br> 'N.O.M'에서는 왁킹·하우스·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댄서 160명이 경쟁한다. <br><br> 키즈 밸런스바이크 레이싱대회도 열린다. 밸런스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땅을 미는 방식으로 타는 무동력 자전거다.<br><br> 대회에 참가하려면 오는 2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와 블로그 또는 홍보물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br><br> 부대행사로 공원에 마련된 대형 조형물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그라피티 체험이 준비되며 캠핑 휴식장, 푸드트럭 등 팝업 부스, 포토존 등도 곳곳에 운영된다.<br><br> 오승록 구청장은 "젊은 감각과 열정을 상징하는 공간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역동적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일상적이고 낯선 문화의 매력이 다양하게 공존하는 '힙한 문화도시' 노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0/AKR20251020070100004_01_i_P4_2025102011172340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노원 익스트림 챌린지<br>[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princ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모로코, 아르헨에 '2대 0' 승리…FIFA U-20 월드컵서 '역대 첫 우승' 10-20 다음 NCT 유타, 日 단독 콘서트 투어 성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