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더비' 완승 경기, 여자 18세 이하 단체전 4강 [106회 전국체전] 작성일 10-20 2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20/0000011783_001_20251020110909797.jpg" alt="" /><em class="img_desc">이서진(경기(통진고))</em></span></div><br><br>경기(경기선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여자 18세 이하 단체전 4강에 올랐다. 이번 전국체전 여자 18세 이하 단체전 대진표 아래 박스에서 가장 전력이 강하다는 평가의 맞대결에서 경기가 인천(인천선발)에 예상 외로 손쉽게 3-0 승리를 거뒀다. 경기는 대전(충남여고)을 꺾은 경북(경북선발)과 결승 길목에서 격돌한다.<br><br>경기는 20일, 부산 북구 화명생태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여자 18세 이하 단체전 8강에서 인천을 3-0으로 제압했다. 당초 경기와 인천이 비등한 경기를 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의외로 경기가 모든 매치를 압도하며 인천에 쾌승을 거뒀다.<br><br>오전 9시, 네 개의 단식 매치가 동시에 진행됐다. 그리고 1시간 40여 분만에 모든 경기가 끝났다. 10시 34분에 이서진이 이현서를 6-3 6-3으로, 10시 39분에 임사랑이 최수영을 6-1 6-0으로, 10시 47분에 최서윤이 최민영을 6-3 6-0으로 제압했다. 단식 세 경기를 모두 스트레이트로 잡아내며 완승을 거뒀다. 양유나와 주희원의 경기는 7-5 2-1 상황에서 중단됐다.<br><br>의외의 쾌승을 거둔 경기는 결승 진출권을 놓고 경북과 격돌한다. 경북은 김민경, 박예은의 활약 속에 대전을 3-0으로 제압하고 4강에 합류했다.<br><br>제106회 전국체전 여자 18세 이하 단체전 4강은 21일, 두 경기가 모두 열린다. 부산(남산고)과 강원(강원선발), 경북과 경기의 대결이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민호, 자욱이 형 말대로 했어요" 10-20 다음 '부진의 늪' 빠졌던 메드베데프, 882일 만에 타이틀 탈환...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21개 대회, 21개 도시 우승' 위업 달성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