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 지난해 ‘결혼’ 예언 현실로 작성일 10-2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놀면 뭐하니?’서 결혼 의지 내비쳐<br>이상형은 “대화 코드 맞는 사람” <br>“연애가 끊기지 않는 편” 밝히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pix4Zv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27d1201eb8b5949d435e80835a63216ca1f8bb62cf75acdee7dfc1ade68ead" dmcf-pid="pxUnM85T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배우 박진주의 결혼운을 봤던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MBC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11516536mr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IMCwAfz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sportskhan/20251020111516536mr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배우 박진주의 결혼운을 봤던 ‘놀면뭐하니?’ 방송 화면. MBC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6dbea62101da97253307164761d670694012f27198998884411bcf369e4387" dmcf-pid="UMuLR61yUE"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진주의 결혼은 예정돼 있던 것일까. 지난해 이미 ‘결혼운’이 점쳐져 재주목 받고 있다.<br><br>박진주 소속사 프레인PTC는 20일 “오는 11월 30일 박진주가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사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그야 말로 깜짝 발표다. 박진주의 열애 사실 또한 대중에게 알려져 있지 않았다. 다만 박진주가 평소 여러 매체에 자신의 이상형과 결혼과 연애관을 꾸준히 밝혀와 이 또한 재조명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결혼운을 본 사실이 화제에 올랐다.<br><br>박진주는 지난해 1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지난해의 목표로 “저는 더 서로 사랑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만나서 결혼하겠다”고 했다.<br><br>박진주는 당시 타로점을 봤는데 ‘결혼운’이 나왔다. 박진주가 뽑은 카드를 본 타로 마스터는 “욕정의 카드다. 결혼운의 기운이 있다”고 점쳤다. 박진주는 카드 한 장을 더 뽑았고 타로 마스터는 “프로포즈 카드다. 결혼운을 봤을 때 기운이 너무 강하게 들어와 바로 어떤 상대를 만나면 결혼을 전제로 하는 인인연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br><br>박진주가 과거 밝힌 이상형은 “대화 코드가 맞고 편안한 사람”이다. 그는 2017년 8월 공개된 bnt와의 인터뷰에서 “대화 코드가 잘 맞는 사람”을 가장 중요한 이상형으로 꼽으며 “서로의 이야기에 즐겁게 공감하고 웃을 수 있는 관계를 선호한다”고 했다. 또 그는 2022년 7월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상형이 친구 같은 사람”이라고 언급했다.<br><br>박진주는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려놓지 않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2017년 3월 SBS FM라디오 ‘씨네타운’에 출연해 이와 같이 밝히며 “살다 보니 (이상형을)그려 놓는 대로 되지도 않는다”고 했다.<br><br>다만 박진주가 이상형을 강제로 꼽은 적도 있다. 그는 2016년 10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SBS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 중인 ‘조정석과 고경표 중 누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을 받았다.<br><br>이에 박진주는 “제가 지난해였으면 조정석을 택했을 텐데 저도 이제 내년에 서른이라 다정하고 젠틀한 남자에게 정착해야하지 않나 싶다”며 고경표를 택해 눈길을 끌었다.<br><br>박진주는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연애가 끊기지 않는 편’이라고 말해 주목 받았다. 그는 지난해 3월 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인기가 많고 적고가 아니라 저는 한번 만나면 굉장히 오랫동안 만난다”며 “그래서 헤어질 때 나쁜 게 없는 게, 충분히 둘이 할 수 있는 만큼 사랑을 하고 헤어진다”고 했다.<br><br>또한 박진주는 “(오래 연애하고 다른 사람 만나기는) 오히려 쉽다. 오히려 저는 짧게 만나면 거기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과, ‘이랬으면 어땠을까, 저랬으면 어땠을까’하는 편”이라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흥국, 심경 고백 "정치적 논란 벗어나 무대 복귀할 것" 10-20 다음 안재욱→육성재 한자리에…'2025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화려한 여정 성료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