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美 항공사 인종차별 주장에 “만취 상태로 탑승...한국인으로 창피” 목격담 등장 [MK★이슈] 작성일 10-2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6Irc4qiA"> <p contents-hash="0be7a86d6a6c8b015b12cd2dd2de3b1cadb97500c313eac308707971ee95a7a4" dmcf-pid="88PCmk8Bej" dmcf-ptype="general">가수 소유(34)가 외국 항공사의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한 가운데, 그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f019ef2b452e0ab4d4b528081575af47c0ba2683f5aa46dc9296528e90b315a" dmcf-pid="6LgZYSLxJN" dmcf-ptype="general">소유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델타항공 탑승권 사진과 함께 “뉴욕 스케줄을 마치고 경유로 애틀랜타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식사 시간을 확인하려고 한국인 승무원을 요청했을 뿐인데, 사무장은 내 태도를 단정하며 문제있는 승객처럼 대했고 갑자기 시큐리티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b5df594ab264e6f384ada95729e935b9c6ae945d651e85cf43560e40eb4fb93" dmcf-pid="Poa5GvoMRa"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문제라면 내리겠다’는 말까지 해야 했고 이후 비행 내내 차가운 시선과 태도를 견뎌야 했다. 그 순간 ‘이게 인종차별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15시간 넘는 비행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그 경험은 인종적 편견에서 비롯된 깊은 상처를 받았다. 아무도 인종 때문에 의심 받거나 모욕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63a6e091438cb446ffd174118c2f2df89aeddc17b6c79dcac41b4b9b2ea31c" dmcf-pid="QgN1HTgR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소유(34)가 외국 항공사의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한 가운데, 그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 사진=천정환 기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ksports/20251020112413641csdj.jpg" data-org-width="600" dmcf-mid="f5KEjLB3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0/mksports/20251020112413641cs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소유(34)가 외국 항공사의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고 호소한 가운데, 그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등장했다. / 사진=천정환 기자,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e3c247cd315d512bdc953a56348fc128d13077058316c4cafd71dd60fda802" dmcf-pid="xajtXyaeMo" dmcf-ptype="general"> 해당 글이 올라온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갑론을박이 뜨겁게 일었다. 소유와 같이 인종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다며 공감을 표하는 이들도 있는 반면, 일각에서는 추가 상황 설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7613c9b657c650541fa0b5142036e16a8fcf5b8d739b317eb7671e707e06840b" dmcf-pid="y3poJx3GJ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같은 날 소유가 비행기 내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었다는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같이 비행기를 탄 사람”이라며 “소유는 만취된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식사를) 먹지 않겠다고 했다”며 “소유가 만취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기내식) 안 먹겠다고 했고, 취한 상태에서 비행기 타면 안 된다고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도 들었다. 이런 식으로 ‘억울하다’ ‘인종차별’이라고 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bf43dae2d4ac721b561d4677878d2f5a485c02fdbae95ca3e1b59d567ed20d7" dmcf-pid="W0UgiM0HMn" dmcf-ptype="general">해당 누리꾼은 “밤 비행이라 처음엔 몰랐는데 좌석 앉고 나서 갑자기 시끄러워져서 봤더니 소유였다. 본인 입으로 취했다고 했고, 메뉴 못 읽으니까 한국 승무원 요구한 거다. 시큐리티는 없었다”며 “그 순간 한국인으로서, 팬으로서 너무 창피했다. 승무원들에게도 너무 민망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193bd7eaf0de28a6b57d41e787ae43fa6220c3304f42d79d7a8405a626b8fc" dmcf-pid="YpuanRpXii" dmcf-ptype="general">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며, 소유 측 또한 관련해서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GU7NLeUZJJ"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Huzjodu5L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군의 셰프' 공길役 이주안, '전참시' 접수한 일상 속 반전 매력 10-20 다음 서태지 초청받은 美 메탈 밴드 베이시스트, 48세 일기로 사망 [엑's 해외이슈]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