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국내 대표적 마스터즈 수영대회 ‘2025 스프린트 챔피언십’ 성료 작성일 10-20 3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이틀간 2천 명의 수영인 참가<br>사전 모집 시작 8분 만에 마감되며 큰 호응 얻어<br>실제 프로 대회 방식 운영으로 국내 독보적인 마스터즈 수영대회로 자리매김</div><br><br>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대표 박영준)이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한 ‘2025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 수영대회를 전국 수영인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3회째를 맞은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은 다른 마스터즈 대회와 달리 예선-결선을 거쳐 순위를 정하는 실제 프로 대회 형식을 적용해 긴장감을 더했다. 국내 최대 규모 마스터즈 수영대회로, 모집 시작 8분 만에 마감되고 티켓이 중고 거래되는 등 수영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884_001_20251020113417986.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배럴 제공</em></span>현장에서는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회 기념 티셔츠, 수모, 가방 등 특별 제작된 기념품과 협찬사 선물을 제공했으며, 완영 메달도 함께 선물해 성취의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br><br>배럴은 “모집 시작 8분 만에 마감되는 등 매해 뜨거워지는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수영인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경험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 잡은 것이 의미가 큰 만큼 앞으로도 배럴 스프린트 챔피언십을 통해 수영인들이 자부심을 느끼고, 함께 수영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10/20/0001094884_002_20251020113418029.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배럴 제공</em></span>배럴은 대한수영연맹, 대한서핑협회, 대한장애인트라이애슬론의 공식 후원사 활동뿐 아니라 국가대표 수영 선수를 포함해 다이빙, 프리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를 지원하며 국내 워터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아반떼 N, TCR 월드투어 한국 레이스 우승…현대차 시즌 4번째 정상 10-20 다음 [체전서 만난 스타플레이어] '육상 단거리 초신성' 조엘진 "3, 4년 내 한국 기록 깨겠다" 10-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